강하늘 울먹울먹하다 뿌앵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019.10.08
조회19,356

 



상황설명 :


강하늘이 공효진 가게에서 진상부리는 오정세 조패고 경찰서갔는데

"오정세가 공효진 억지로 손잡아서 팼다" 이 말을 못함 

(그럼 공효진이 또 동네사람들 구설수에 오르락내리락하니까)


입 꾹 다물고 진짜 현직경찰이 깜빵가게 생긴 마당에

공효진이 등장해서 그간 오정세 행실 다 까발리고 고소한다함

강하늘 지.켜.주.려.고

강하늘 심장 멎음


그리고 공효진이 강하늘한테 가서 아무 잘못 없으면서

왜 쭈구리처럼 가만히 있냐함



 

그 뒤에 서로 마주보고 우는 장면인데













 



동백씨가 지금 저 지켜주신 거예요? 















 



울-컥















 

(삐죽삐죽)



뿌에에에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ㅁ친.. 강하늘 졸귀탱





 



둘이 마주보고 우는거 어쩔거야 귀여워...둘다 턱에 호두 생긴거 어쩔거냐고 진짜..귀엽게....






 



입 삐죽삐죽하다가 으잉...!

용식이랑 동백이 햄보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행복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하늘 완전 시골 댕댕이같애ㅠㅠ

동백이도 울고 용식이도 울고나도 우렀따... 귀여워서....큽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