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어느 하루'

도칠이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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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출근전 도칠이 모습.


혹시나 도칠군.

추워할까봐 겨울용 침실 일찍 놔드림.


본인 침실 안들어감.


같은곳에 계속 누워있음.

근육이 뭉친듯, 자세만 바꿔줌.


푹자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일어남.


그루밍을 하기 위해 일어난거였음.


그루밍을 끝내고 다시 취침함.



퇴근하고 돌아온 집사가 창문밖에서

도칠이 부르고 있음.

도칠이도 야옹하고 대답해줌.



집사가 안들어오자 도칠이는

창문으로 마중나감.

.

도칠군, 어느 하루였음.

자고 자고 또 자고 계속 자고.

끝,.



도칠군과 집사

같이 사진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