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racheli라는 이름의 아티스트.. 그는 특이한 모양의 제품들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엔 평범한 생활 용품을 몇가지 디자인했는데.. 그 재료로 사용한 것이 마치 생고기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정말 고기로 만든 것일까? 아니면 그냥 보기에만 그런 것일까? 왠지 섬뜩한 느낌도 드네~
생고기로 만든 생활용품들? 징그럽다
그 재료로 사용한 것이 마치 생고기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정말 고기로 만든 것일까? 아니면 그냥 보기에만 그런 것일까?
왠지 섬뜩한 느낌도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