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직장인 입니다. 제법 알려진 관광지에서 일하고 있고,관리도 하면서 행정사무 업무도 보는 그런 잡부스러운 사람입니다.여러 일을 하다보니, 여러 사건도 경험했고, 여러 사람들과 트러블도 평화도 있었습니다.역시 주말에는 관광지다 보니 잘 쉬지 않게 됩니다.물론 5일제 근무는 지키다 보니, 평일에 쉬는?명절에는 일하다보니, 역시 평일에 쉬는?다소 거꾸로된 삶을 살고 있는 그런 부류의 한 사람입니다.그저 썰이나 풀어보며, 불면증을 이루는 스트레스를 다소 줄여보고자 이런 글이나 써보게 되네요. 한가지 잡무를 하다보면, 여러사람과 잡무를 공유하게 되더군요.그러다보니, 이 사람이 실수하는게 내가 하고혹은 뭐 윗 사람들 마음이나 기분에 따라 일이 바뀌기도 합니다. 역시 주인장 혹은 상급자들 마음데로 일이 바뀌는 그런 구조랄까요..그런일이 있었죠.1년에 한번씩 꼭 보수해야줘야 하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업체도 선정하고, 가격도 맞추느냐고 입씨름좀 하죠. 그러다가 십만, 만단위 액수가 억단위로 들어가는 공사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윗 분들 그런 결재라인 있지요? X장 - S무 - Z무 - 내꺼임(주인) 요런식으로 올라가지요?음.. 마지막 내꺼임 하시는 분까지 올라갔었지요. 그런 걸 왠걸?억단위 공사에 십만,만단위 액수가 있다고 결재를 안해줘?Z무 까지도 별 문제 없었던게, 이렇게 빠꾸?그러면서 아무말 안하시던 분들이 내리 갈굼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너가 하지말고 다른 네가 해! 이렇게 되더군요.이름만 바꾸고 십만, 만단위 액수 절산해서 다시 올려서 ㅋㅋㅋㅋㅋㅋ이거 할려고 몇 달을 준비했구먼, 말 한마디에 훅 가더군요.아직 내 일에 욕심이 많아서 인지 내려놓지를 못해서 그 허무함이 심해서 잠도 못오더군요.그래요 그런일도 있을 수 있던 거겠죠? 이런거 보면 참 내 일상이 허름하다 싶네요.
나의 허름한 일상
한가지 잡무를 하다보면, 여러사람과 잡무를 공유하게 되더군요.그러다보니, 이 사람이 실수하는게 내가 하고혹은 뭐 윗 사람들 마음이나 기분에 따라 일이 바뀌기도 합니다. 역시 주인장 혹은 상급자들 마음데로 일이 바뀌는 그런 구조랄까요..그런일이 있었죠.1년에 한번씩 꼭 보수해야줘야 하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업체도 선정하고, 가격도 맞추느냐고 입씨름좀 하죠. 그러다가 십만, 만단위 액수가 억단위로 들어가는 공사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윗 분들 그런 결재라인 있지요? X장 - S무 - Z무 - 내꺼임(주인) 요런식으로 올라가지요?음.. 마지막 내꺼임 하시는 분까지 올라갔었지요. 그런 걸 왠걸?억단위 공사에 십만,만단위 액수가 있다고 결재를 안해줘?Z무 까지도 별 문제 없었던게, 이렇게 빠꾸?그러면서 아무말 안하시던 분들이 내리 갈굼을 하더군요. 그리고는 너가 하지말고 다른 네가 해! 이렇게 되더군요.이름만 바꾸고 십만, 만단위 액수 절산해서 다시 올려서 ㅋㅋㅋㅋㅋㅋ이거 할려고 몇 달을 준비했구먼, 말 한마디에 훅 가더군요.아직 내 일에 욕심이 많아서 인지 내려놓지를 못해서 그 허무함이 심해서 잠도 못오더군요.그래요 그런일도 있을 수 있던 거겠죠?
이런거 보면 참 내 일상이 허름하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