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애들 꿈을 가지고 주작질을 할 수 있을까. 애들은 자기 꿈 이뤄보겠다고 굳게 마음 다지고 열심히 할 각오하고 프듀 출연했을텐데. 노력 여하에 상관없이 다 정해진 판이었다는게 진심 너무 무섭고 애들이 안쓰러움. 소속사 유착, 분량 몰아주기, 악마의 편집, 순위 조작, 이런 더러운 판에 순수하게 꿈을 이루려는 아이들이 연루되다니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을까.
난 원잇인데 강행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함. 솔직히 내 새끼 이렇게 주작그룹이라고 불리려고 그렇게 노동한거 아닌데. 갤 총공하고 네이버티비 스밍 돌리고 컨평곡 스밍 돌리고 트위터 실트 총공하고 계정 몇 개 파서 투표에 후원에, 문투 구걸하고 다니고, 다 내새끼 잘 됐으면 좋겠어서 열심히 노동하고 데뷔시켰는데 광고 짤려, 화보 짤려, 협찬 짤려, 심지어 공중파도 못 나가고 계약은 노예계약이라 꼼짝없이 5년동안 엑스원에 묶여 있어야함;;
지금 상황 파악 못 하고 새끼 빠는 원잇들 많은데 담주에 피디수첩 방송 타면 더 일이 심각해질걸 모르는걸까. 이대로 강행하면 언론에 주작그룹이라고 오르내리고 공중파 출연 과연 가능할까? 원잇이 그렇게 원하는 리얼리티도 협찬 없어서 못 찍을 수도 있음. 그러면 애들 해투 뺑뺑이로 돈 벌어와야 하는데 정산도 얼마 못 받고, 몸은 상할 대로 상하고, 국내팬 유입은 커녕 탈주만 많아질거임. 화력만 좋으면 상관 없다고 착각하는 원잇들 많은데 이거 그 화력으로 묻힐만한 사건이 아니라고. 그리고 화력이 이대로 유지될거라는 장담도 못 해.
난 진심으로 11명 올팬임. 처음 데뷔그룹 확정 났을 때는 내 투픽도 떨어지고해서 별로인 부분도 있었는데 새끼 빨다 보니 다 좋아지더라. 그래서 누구보다 애들 멘탈이 제일 걱정돼. 경력직 멤버들이 프듀 나올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왔을지, 자신의 데뷔가 확정되던 순간 애들 마음이 어땠을지 너무 상상이 가서 애들이 사실 많이 걱정돼.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래까지 내다봤을 때 해체가 답인것 같아. 벌써 아픈 멤버들도 있는데 스윙이 제대로 케어해주지도 않을 것 같고 해투 돌다 보면 멤버들 몸 한군데 씩은 다 아작나 있을 거임. 애들은 이런 아이돌 생활을 원했을까? 과연 지금 행복할까? 주작질만 안 했어도 공중파 나가고 광고 찍고 꽃길 걸었을 애들인데 이런 가수 생활을 애들이 원한것 같진 않아.
그리고 무엇보다 명백히 주작이니까 잘못된 건 확실히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함. 어디서부터 주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붙었어야 할 멤버가 떨어졌는데 강행은 말이 안 되고, 교체는 더 말이 안 됨.
주작으로 떨어지게 된 연습생, 붙은 연습생 다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클지 너무 안타까움 진심으로.
지금 강행 지지하는 원잇들 정말 그게 엑스원을 위한 행동인지, 아니면 그저 새끼가 보고 싶어서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인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난 미자앰인데 내 새끼가 5년 활동하고 붕 떠서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그런 연예인이 아니었음 좋겠어. 내가 좋아한 아이돌은 오래 연예계 생활하고 사람들 머릿속에 오래 기억남는 그런 연예인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난 내 새끼가 어떤 길로 가든 절대 탈주 안 하고 기다릴 자신 있음.
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처음 글 써보는데 여기에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다ㅜ
공카도, 짹도 다 강행지지 분위기라 어디에 털어놓을지 몰라서 쓰고 감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마지막 부탁인데 모든 원잇이 다 강행을 지지하는건 아니니까 원잇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애들 욕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ㅜ
강행 반대하는 원잇인데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처음 글 써ㅠ
난 원잇인데 강행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함. 솔직히 내 새끼 이렇게 주작그룹이라고 불리려고 그렇게 노동한거 아닌데. 갤 총공하고 네이버티비 스밍 돌리고 컨평곡 스밍 돌리고 트위터 실트 총공하고 계정 몇 개 파서 투표에 후원에, 문투 구걸하고 다니고, 다 내새끼 잘 됐으면 좋겠어서 열심히 노동하고 데뷔시켰는데 광고 짤려, 화보 짤려, 협찬 짤려, 심지어 공중파도 못 나가고 계약은 노예계약이라 꼼짝없이 5년동안 엑스원에 묶여 있어야함;;
지금 상황 파악 못 하고 새끼 빠는 원잇들 많은데 담주에 피디수첩 방송 타면 더 일이 심각해질걸 모르는걸까. 이대로 강행하면 언론에 주작그룹이라고 오르내리고 공중파 출연 과연 가능할까? 원잇이 그렇게 원하는 리얼리티도 협찬 없어서 못 찍을 수도 있음. 그러면 애들 해투 뺑뺑이로 돈 벌어와야 하는데 정산도 얼마 못 받고, 몸은 상할 대로 상하고, 국내팬 유입은 커녕 탈주만 많아질거임. 화력만 좋으면 상관 없다고 착각하는 원잇들 많은데 이거 그 화력으로 묻힐만한 사건이 아니라고. 그리고 화력이 이대로 유지될거라는 장담도 못 해.
난 진심으로 11명 올팬임. 처음 데뷔그룹 확정 났을 때는 내 투픽도 떨어지고해서 별로인 부분도 있었는데 새끼 빨다 보니 다 좋아지더라. 그래서 누구보다 애들 멘탈이 제일 걱정돼. 경력직 멤버들이 프듀 나올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왔을지, 자신의 데뷔가 확정되던 순간 애들 마음이 어땠을지 너무 상상이 가서 애들이 사실 많이 걱정돼.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래까지 내다봤을 때 해체가 답인것 같아. 벌써 아픈 멤버들도 있는데 스윙이 제대로 케어해주지도 않을 것 같고 해투 돌다 보면 멤버들 몸 한군데 씩은 다 아작나 있을 거임. 애들은 이런 아이돌 생활을 원했을까? 과연 지금 행복할까? 주작질만 안 했어도 공중파 나가고 광고 찍고 꽃길 걸었을 애들인데 이런 가수 생활을 애들이 원한것 같진 않아.
그리고 무엇보다 명백히 주작이니까 잘못된 건 확실히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함. 어디서부터 주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붙었어야 할 멤버가 떨어졌는데 강행은 말이 안 되고, 교체는 더 말이 안 됨.
주작으로 떨어지게 된 연습생, 붙은 연습생 다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클지 너무 안타까움 진심으로.
지금 강행 지지하는 원잇들 정말 그게 엑스원을 위한 행동인지, 아니면 그저 새끼가 보고 싶어서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인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난 미자앰인데 내 새끼가 5년 활동하고 붕 떠서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그런 연예인이 아니었음 좋겠어. 내가 좋아한 아이돌은 오래 연예계 생활하고 사람들 머릿속에 오래 기억남는 그런 연예인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난 내 새끼가 어떤 길로 가든 절대 탈주 안 하고 기다릴 자신 있음.
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처음 글 써보는데 여기에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다ㅜ
공카도, 짹도 다 강행지지 분위기라 어디에 털어놓을지 몰라서 쓰고 감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마지막 부탁인데 모든 원잇이 다 강행을 지지하는건 아니니까 원잇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애들 욕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