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ㄹㅇ 부질없어..
그무리중에서 제일 친한친구라고 한명있잖아 걔랑 톡으로 서운한거 서로풀면서 서운한게 서로 터져서 좀 감정이 격해졌었거든 나는 얘한테 서운한게 나는 같이 다니는 애들중에서 얘가 고민이나 걱정있으면 제일 위로해주고 걱정해준건 난데 나보다 다른친구랑 더 친한것도 그렇고 얘가 전화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단말이야 내가 톡으로 전화할수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피곤해서 전화못한다 집에 엄마계셔서 못한다 이런식으로 핑계대는거지 그래놓고 내가 톡으로 머하냐고 물어보면 친구랑 전화하고있다고 그래서 좀 그랬단말이야 나는 오래하자고 하는것도아니고 조금이라도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할수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안된다고 단호박처럼 말하니까 좀 서운했었어 이건 1학기종강했을때 서운했었어가지고 풀렸는데 얘가 전화하는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했었는데 톡하는건 별로 안좋아한다는건 나한테 말한적이없단말이야 톡 하는거 안좋아한다던 사람이 항상 수업시간에 책상위에서 친구랑 톡하고있는거 보니까 왜 나한테 했던말이랑 다르지? 이생각도 들고 그랬었거든 얘도 내가 항상 서운한거 생기는 이유가 똑같다고 풀려야 인간관계도 오래가고 좋은데 계속 똑같은 감정으로 서운하다고 내가 말하니까 지친대 얘는 나한테 전화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한테 해줬었고 톡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해주고 나한테 다 해주는데도 내가 왜 지한테 뭐가 서운하게 한건지 모르겠대... 갑자기 자기를 친구로 생각하냐면서 나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냐면서 내가 자기한테 노력 뭐했는지 모르겠다고 나만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지는 잘못이없다는 마인드로 톡보내잖아 나 솔직히 걔가 보낸 톡보고 뒷통수 세게 맞은기분이었거든? 대학와서 제일 잘사귄 친구중에 손꼽힐친구로 좋았고 나도 친구로서 좋아서 항상 내친구들한테 이친구 자랑하고 그랬었는데.. 솔직히 얘도 항상 톡으로 나 잘만나서 좋다면서 이렇게 하는데 톡으로 그렇게 하면 뭐해 학교에서는 그런거 티도 안내면서;; 이대로 안풀면 주말지나고 월요일에 가도 안풀릴거같고 그분위기 되기싫어서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했거든 근데 자기도 나한테만 서운한거있냐고 말했었다고 정작 자기는 나한테 서운한거 있어도 털어놓지를 못했다면서 미리말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거야 이렇게 일상대화하다가 월요일에 학교갔는데 톡으로는 해결되도 막상 또 만나니까 어색한거야 그래서 교실도착할때까지 서로 각자 폰만 봤엉 월요일에는 엄청 어색하고 그래서 월요일에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톡도 하나도 안했어 우리가 5명이라서 홀수인데 막 2명씩 앉아야하는 자리가 있다던지 아니면 2명씩 활동하는 그런게 있으면 2명 2명 짝지가 정해져있는데 나는 그무리중에서 어디갈지 모르고 우리무리말고 남는애들중에 같이 하는편이거든 난 홀수니까 혼자 앉는것도 이제 익숙해져서 저번처럼 많이 연연하지않는데 혼자 앉아도 쉬는시간에 내가 걔들한테 가면된다고 생각해서 내뒤에 싸웠다가 풀린애가 앉아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뒤돌면서 그래도 저번때랑 어색한거같아서 어색한 분위기 풀려고 내가 먼저 말했는데 내가 말하고있는와중에도 중간에 자기 고등학교 친구랑 톡하고 그러고 있는거야 그래서 순간 또 서운해서 다시 내쪽으로 고개돌렸어 이제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엄청 친하면 그무리가 홀수든 짝수든 상관없이 다같이 친하게 지낸다고 그러는데 그건 진짜 아니고... 그리고 우리 무리중에 좀 박쥐같은애가 있거든 나랑 싸운애랑 말 안하고있으면 걔한테만 얘기하고 그러면되지 내가 그무리중 2명한테 얘기할려고 말걸면 그박쥐같은애가 우리한테 와서 말걸고...ㅜㅜㅠ 이 현실이 나는 지금 싫어 진짜
그리고 항상 2명씩 하는 그런게있으면 2명 2명은 다 짝이있는데 나는 혼자 소외되고 지금 그런상황이야 제일 친했던애도 나랑 이제 좀 그렇고 다른애랑 할려고하고 그래
인간관계 너무 지친다 ㄹㅇ
심지어 1학년때반이 3학년때까지 쭉가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무리에서 나올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면 내가 너무 힘들거같아서ㅜㅜㅜㅜ
친구고민좀 들어줘ㅠㅠㅠ
인간관계 ㄹㅇ 부질없어..
그무리중에서 제일 친한친구라고 한명있잖아 걔랑 톡으로 서운한거 서로풀면서 서운한게 서로 터져서 좀 감정이 격해졌었거든 나는 얘한테 서운한게 나는 같이 다니는 애들중에서 얘가 고민이나 걱정있으면 제일 위로해주고 걱정해준건 난데 나보다 다른친구랑 더 친한것도 그렇고 얘가 전화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단말이야 내가 톡으로 전화할수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피곤해서 전화못한다 집에 엄마계셔서 못한다 이런식으로 핑계대는거지 그래놓고 내가 톡으로 머하냐고 물어보면 친구랑 전화하고있다고 그래서 좀 그랬단말이야 나는 오래하자고 하는것도아니고 조금이라도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할수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안된다고 단호박처럼 말하니까 좀 서운했었어 이건 1학기종강했을때 서운했었어가지고 풀렸는데 얘가 전화하는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했었는데 톡하는건 별로 안좋아한다는건 나한테 말한적이없단말이야 톡 하는거 안좋아한다던 사람이 항상 수업시간에 책상위에서 친구랑 톡하고있는거 보니까 왜 나한테 했던말이랑 다르지? 이생각도 들고 그랬었거든 얘도 내가 항상 서운한거 생기는 이유가 똑같다고 풀려야 인간관계도 오래가고 좋은데 계속 똑같은 감정으로 서운하다고 내가 말하니까 지친대 얘는 나한테 전화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한테 해줬었고 톡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해주고 나한테 다 해주는데도 내가 왜 지한테 뭐가 서운하게 한건지 모르겠대... 갑자기 자기를 친구로 생각하냐면서 나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냐면서 내가 자기한테 노력 뭐했는지 모르겠다고 나만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지는 잘못이없다는 마인드로 톡보내잖아 나 솔직히 걔가 보낸 톡보고 뒷통수 세게 맞은기분이었거든? 대학와서 제일 잘사귄 친구중에 손꼽힐친구로 좋았고 나도 친구로서 좋아서 항상 내친구들한테 이친구 자랑하고 그랬었는데.. 솔직히 얘도 항상 톡으로 나 잘만나서 좋다면서 이렇게 하는데 톡으로 그렇게 하면 뭐해 학교에서는 그런거 티도 안내면서;; 이대로 안풀면 주말지나고 월요일에 가도 안풀릴거같고 그분위기 되기싫어서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했거든 근데 자기도 나한테만 서운한거있냐고 말했었다고 정작 자기는 나한테 서운한거 있어도 털어놓지를 못했다면서 미리말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거야 이렇게 일상대화하다가 월요일에 학교갔는데 톡으로는 해결되도 막상 또 만나니까 어색한거야 그래서 교실도착할때까지 서로 각자 폰만 봤엉 월요일에는 엄청 어색하고 그래서 월요일에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톡도 하나도 안했어 우리가 5명이라서 홀수인데 막 2명씩 앉아야하는 자리가 있다던지 아니면 2명씩 활동하는 그런게 있으면 2명 2명 짝지가 정해져있는데 나는 그무리중에서 어디갈지 모르고 우리무리말고 남는애들중에 같이 하는편이거든 난 홀수니까 혼자 앉는것도 이제 익숙해져서 저번처럼 많이 연연하지않는데 혼자 앉아도 쉬는시간에 내가 걔들한테 가면된다고 생각해서 내뒤에 싸웠다가 풀린애가 앉아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뒤돌면서 그래도 저번때랑 어색한거같아서 어색한 분위기 풀려고 내가 먼저 말했는데 내가 말하고있는와중에도 중간에 자기 고등학교 친구랑 톡하고 그러고 있는거야 그래서 순간 또 서운해서 다시 내쪽으로 고개돌렸어 이제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엄청 친하면 그무리가 홀수든 짝수든 상관없이 다같이 친하게 지낸다고 그러는데 그건 진짜 아니고... 그리고 우리 무리중에 좀 박쥐같은애가 있거든 나랑 싸운애랑 말 안하고있으면 걔한테만 얘기하고 그러면되지 내가 그무리중 2명한테 얘기할려고 말걸면 그박쥐같은애가 우리한테 와서 말걸고...ㅜㅜㅠ 이 현실이 나는 지금 싫어 진짜
그리고 항상 2명씩 하는 그런게있으면 2명 2명은 다 짝이있는데 나는 혼자 소외되고 지금 그런상황이야 제일 친했던애도 나랑 이제 좀 그렇고 다른애랑 할려고하고 그래
인간관계 너무 지친다 ㄹㅇ
심지어 1학년때반이 3학년때까지 쭉가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무리에서 나올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면 내가 너무 힘들거같아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