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놓았는데...ㅋ

ㅇㅇ2019.10.09
조회439
마음 변한거 보이고 나만 손놓으면 끝날 것 같아서 구구절절 미련있는 카톡 보내면서 놓았는데 기다렸다는 듯 프사내리고..
헤어지자는 말은 내가 했지만.. 내가 얼마나 오열하면서 그 카톡을 썼는지 무슨 심정으로 그걸 보냈는지 이해는 해봤니
왜 라는 한마디만 해줬어도 난 다시 너한테 갔을거야 너무 좋아하니까.

왜 주위에는 차였다고 그렇게말하고다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