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지 어느덧 3개월이 다 되어가네
처음 너랑 헤어졌을 때는 죽지못해산다는 말을 알 것같았고
매순간이 너 때문에 힘들고 눈물나고 지쳤는데
한달 두달 그리고 세달이 다 지나가니 점점 무뎌진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져가서 괜찮아지는게 아니라
그냥 정말 무뎌진다 그게 맞는말인 것같아
솔직히 나 눈뜨자마자 그리고 눈 감을때까지 너생각만나서
너무 죽고싶었는데 어느순간 너를 만나기 전에 나로 돌아오고 있었더라 내가 예전에 쓴 글 보면 이제 눈 뜨자마자 니 생각부터는 안나서 다행이다 라고 적었는데 지금은 눈뜨자마자 니생각 안나는걸 다행이다 라고도 생각도 안하는 때가 왔어.. 이렇게 하나씩 두개씩 잊는거겠지
그리고 나 최근에 너랑 처음 만났을 때 처럼 설레고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어 옛날같았으면 너생각만나서 너랑 비교하게 되고 그래서 금방 마음 식었겠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요즘은 아니더라 세상에는 나와 맞고 좋은 사람이 많다는 말 솔직히 안믿었는데 맞는말이네
나 아직까지는 너랑 자주 갔던 그장소만 지나가면 속상하고 너생각나.. 근데 이제는 속상하긴한데 지나는 갈 수 있어
너랑 자주 듣던 노래 다른사람이랑 듣는건 물론 너랑 통화 하면서 지나쳤던 그 길들을 혼자 걸으면서 들을 수 도 있어졌어.. 멍 때릴 때 너생각만 나던걸 이젠 좀 줄어졌으니까
나 정말 많이 힘들었다 사실 지금도 내 마음에 구멍은 너야
이구멍이 채워질 날이 또 언젠가는 오겠지
나중에는 이 글을 보며 아 그랬었지, 생각이 훨씬 더 줄었길 바란다
이별하고 힘드신 분들! 저도 진짜 무뎌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했으니까요
그치만 내가 내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건 무조건 나구나
나를 위해서라면 무뎌져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앞으로 나에게 올 행복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죠
많이 힘들거 알아요 저도 죽고싶었어요 진심으로
그치만 정말 제가 장담할게요
그사람을 사랑했던, 그래서 잊고싶지도 않은 그 마음보다
내가 내 생활을 해야되겠다 그러니 좀 잊어도 되겠다
라는 때가 분명히 옵니다. 말이 좀 어수선 한데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느끼실 거라 빕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빌게요 조금만 힘들어해도 돼요
절대 못잊을 것같았어요
처음 너랑 헤어졌을 때는 죽지못해산다는 말을 알 것같았고
매순간이 너 때문에 힘들고 눈물나고 지쳤는데
한달 두달 그리고 세달이 다 지나가니 점점 무뎌진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져가서 괜찮아지는게 아니라
그냥 정말 무뎌진다 그게 맞는말인 것같아
솔직히 나 눈뜨자마자 그리고 눈 감을때까지 너생각만나서
너무 죽고싶었는데 어느순간 너를 만나기 전에 나로 돌아오고 있었더라 내가 예전에 쓴 글 보면 이제 눈 뜨자마자 니 생각부터는 안나서 다행이다 라고 적었는데 지금은 눈뜨자마자 니생각 안나는걸 다행이다 라고도 생각도 안하는 때가 왔어.. 이렇게 하나씩 두개씩 잊는거겠지
그리고 나 최근에 너랑 처음 만났을 때 처럼 설레고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어 옛날같았으면 너생각만나서 너랑 비교하게 되고 그래서 금방 마음 식었겠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요즘은 아니더라 세상에는 나와 맞고 좋은 사람이 많다는 말 솔직히 안믿었는데 맞는말이네
나 아직까지는 너랑 자주 갔던 그장소만 지나가면 속상하고 너생각나.. 근데 이제는 속상하긴한데 지나는 갈 수 있어
너랑 자주 듣던 노래 다른사람이랑 듣는건 물론 너랑 통화 하면서 지나쳤던 그 길들을 혼자 걸으면서 들을 수 도 있어졌어.. 멍 때릴 때 너생각만 나던걸 이젠 좀 줄어졌으니까
나 정말 많이 힘들었다 사실 지금도 내 마음에 구멍은 너야
이구멍이 채워질 날이 또 언젠가는 오겠지
나중에는 이 글을 보며 아 그랬었지, 생각이 훨씬 더 줄었길 바란다
이별하고 힘드신 분들! 저도 진짜 무뎌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했으니까요
그치만 내가 내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건 무조건 나구나
나를 위해서라면 무뎌져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앞으로 나에게 올 행복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죠
많이 힘들거 알아요 저도 죽고싶었어요 진심으로
그치만 정말 제가 장담할게요
그사람을 사랑했던, 그래서 잊고싶지도 않은 그 마음보다
내가 내 생활을 해야되겠다 그러니 좀 잊어도 되겠다
라는 때가 분명히 옵니다. 말이 좀 어수선 한데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느끼실 거라 빕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빌게요 조금만 힘들어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