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점심 무러갔는데 메인 다음 인사이드 메뉴까지 다 나와서 먹었는데도 모자라서. 섭섭하니까 허ㅡ한게. 남자가 급 기습키스 해놓고 그냥 변심해서 어둠이 내려앉은 밤에 전봇대에 여자 밀쳐놓고 1분만 키스해주고 바로 가버리는듯한 느낌. 실컷 내숭떨다가 말이지.
와.. 당혹스럽더라고.
메인 다음 인사이드 메뉴까지
다 나와서 먹었는데도 모자라서.
섭섭하니까 허ㅡ한게.
남자가 급 기습키스 해놓고
그냥 변심해서 어둠이 내려앉은 밤에
전봇대에 여자 밀쳐놓고 1분만 키스해주고
바로 가버리는듯한 느낌.
실컷 내숭떨다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