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는 신생아 데려왔더니 둘째 언제낳냐고하고 친정엄마는 애구경한다고 올라오셔서 밥안차리냐고 성화고 신랑은 밥할줄몰라서 애 밥주고 신랑 밥주고 애낳는게 이런거라고 알려줬으면 난 절대 안낳았다 나도 내가 소중한데 당연한듯이 모든것을 나한테 다 떠넘기기 시작했다 22625
이런건 줄 알았으면 결혼 안했다
시어머니는 신생아 데려왔더니
둘째 언제낳냐고하고
친정엄마는 애구경한다고 올라오셔서 밥안차리냐고 성화고
신랑은 밥할줄몰라서
애 밥주고 신랑 밥주고
애낳는게 이런거라고 알려줬으면
난 절대 안낳았다
나도 내가 소중한데 당연한듯이
모든것을 나한테 다 떠넘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