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나한테 그렇게 심한 얘기는 한적이 없었는데
내가 지겨워졌다고 나를 사랑없이 만나는거라고
했던 그 날부터 나에게 변화가 생긴거같아
감정을 억누르고 나도 사랑이 아니라고 되뇌이고
절대로 혼자 마음 아프지 않으려고 발버둥쳤었어
근데 현실을 받아들이니까 신기하게 정리가 되더라
물론 중간중간 방황도 계속 했지만
너와 얘기조차 나누지 않고 이렇게 정리해버리는건 내 잘못이야
근데 내가 너랑 대화하려고 노력했던건 잊었어?
내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듣는 너인데 뭘더 어떻게 하겠어
그래도 나는 진심으로 너를 대하고 사랑을 주기만 해도
괜찮을거 같아서 미련하게 굴기도 했었지
그렇게 해서 미련이 안남는거 같아서 후회는 안해
나는 나만 문제인줄 알고 나를 계속 학대하고 자책하고
그랬어 예전같았으면 표현도 잘 못했겠지만 계속 표현했어
아플땐 아프다고 힘들땐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나 좀 안아달라고
나좀 알아달라고 근데 이건 아니야
벽이랑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벽이랑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누구의 잘못을 따지려면 끝도 없겠지 그리고 정답도 없을거야
이제는 누구의 잘못인가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내가 지쳤어
의미없는 대화 만남 사랑없는 관계
억지로 이어나가는 관계
다 필요없고 다 그만둘래
전하지 못한 말
내가 지겨워졌다고 나를 사랑없이 만나는거라고
했던 그 날부터 나에게 변화가 생긴거같아
감정을 억누르고 나도 사랑이 아니라고 되뇌이고
절대로 혼자 마음 아프지 않으려고 발버둥쳤었어
근데 현실을 받아들이니까 신기하게 정리가 되더라
물론 중간중간 방황도 계속 했지만
너와 얘기조차 나누지 않고 이렇게 정리해버리는건 내 잘못이야
근데 내가 너랑 대화하려고 노력했던건 잊었어?
내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듣는 너인데 뭘더 어떻게 하겠어
그래도 나는 진심으로 너를 대하고 사랑을 주기만 해도
괜찮을거 같아서 미련하게 굴기도 했었지
그렇게 해서 미련이 안남는거 같아서 후회는 안해
나는 나만 문제인줄 알고 나를 계속 학대하고 자책하고
그랬어 예전같았으면 표현도 잘 못했겠지만 계속 표현했어
아플땐 아프다고 힘들땐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나 좀 안아달라고
나좀 알아달라고 근데 이건 아니야
벽이랑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벽이랑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누구의 잘못을 따지려면 끝도 없겠지 그리고 정답도 없을거야
이제는 누구의 잘못인가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내가 지쳤어
의미없는 대화 만남 사랑없는 관계
억지로 이어나가는 관계
다 필요없고 다 그만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