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결혼하고 종종 신랑 취미 모임을 가곤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잠도 못자고 나갔어요.
그리고 모임에 도착해서 신랑 모임분들은 취미를 즐기고 저는 눈 좀 붙였고요.
잠이 깨고 저도 그 취미한번 해볼까 했는데
신랑 친구분이 제가 앉을 의자를 가져오셔서는
농담(?)으로 본인 무릎에 앉으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그래서 에이 거긴 아니예요 라고 넘겼어요.
그리고 그 취미활동을 계속 알려주시는데
저 말과 행동이 점점 아니꼽게 느껴지더라구요.
기분이 안 좋고 취미도 저랑 안 맞아서 다시 눈붙이고 얼마 안 있어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이것때문에 예민해져서 귀가중에 신랑한테 다른걸로 화를 내서 평소답지않게 서로 아무말도 안 하고 냉전 중이예요.
저걸 말하면서 왜 화냈는지 말하면 신랑이 절 이상하게 볼까 싶어 못 하겠어요.
이 취미모임은 거의 10년 넘었어요.
저보다 추억과 친분이 훨씬 많은 사람들이라서
제 편을 들어주지 않고 제가 꼬리쳤다고 생각할까봐요.
앞뒤자르고 쓰는 거 아니예요.
결혼하고도 남편 아닌 사람이 저한테 저러는거보고 충격먹었어요..
말을 해야할지 하면 안되는건지..조언부탁드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결혼하고 종종 신랑 취미 모임을 가곤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잠도 못자고 나갔어요.
그리고 모임에 도착해서 신랑 모임분들은 취미를 즐기고 저는 눈 좀 붙였고요.
잠이 깨고 저도 그 취미한번 해볼까 했는데
신랑 친구분이 제가 앉을 의자를 가져오셔서는
농담(?)으로 본인 무릎에 앉으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그래서 에이 거긴 아니예요 라고 넘겼어요.
그리고 그 취미활동을 계속 알려주시는데
저 말과 행동이 점점 아니꼽게 느껴지더라구요.
기분이 안 좋고 취미도 저랑 안 맞아서 다시 눈붙이고 얼마 안 있어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이것때문에 예민해져서 귀가중에 신랑한테 다른걸로 화를 내서 평소답지않게 서로 아무말도 안 하고 냉전 중이예요.
저걸 말하면서 왜 화냈는지 말하면 신랑이 절 이상하게 볼까 싶어 못 하겠어요.
이 취미모임은 거의 10년 넘었어요.
저보다 추억과 친분이 훨씬 많은 사람들이라서
제 편을 들어주지 않고 제가 꼬리쳤다고 생각할까봐요.
앞뒤자르고 쓰는 거 아니예요.
결혼하고도 남편 아닌 사람이 저한테 저러는거보고 충격먹었어요..
말을 해야할지 하면 안되는건지..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