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친구들한테 두번이나 배신당하고도 스스로그 친구들한테 되돌아갔는데 한 두 달 전에 또 좀 안좋은 일이 있었어 믿었던 친구들이랑 그 뒤로 내 성격이 좀 안 좋게 바뀌었는데
친구 10명을 사귀어서 다 잘 맞고 잘 놀다가도 그 중 한 명이 나한테 좀 정색하면서 말한다거나 단점 혹은 비판...? 좋지 않게 말하면 그 날 하루는 그 애가 너무 신경쓰이고 어떻게 해야하지 싶고 그 애가 한 말이 극대화되게 느껴져... 안 그러고 싶은데 정신차려보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하고있어 지금은 의무교육이라 어쩔 수 없이 다니는 데... 나 진짜 친구도 필요없고 나 혼자 살고싶어 아무랑도 연락안하고 혼자 즐기면서 살고싶은데 꿈은 또 대학이 필요한 직업이라 나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 자존감도 엄청 낮아 진짜 심각하게 낮고 남들이 내 얼굴 보는 것도 싫고 사회부적응자...그런 거 살짝 될 것 같아...
********위에 글 안 읽어도 되니까 이것만이라도 읽어줘 자존감 높이는 방법이랑 잡 생각 떨치는 방법좀 알려줘 제발 ㅠㅠㅠㅠㅠㅠ*********
뭐야 조회수 무슨 일이야??? 댓글두 무슨일이야 오늘의 판은 또 뭐야ㅠㅠ 달아주신 분들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 또 힘들 때 들어와서 열심히 마인드 바꾸고 가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인생에 현타왔어
믿었던 친구들한테 두번이나 배신당하고도 스스로그 친구들한테 되돌아갔는데 한 두 달 전에 또 좀 안좋은 일이 있었어 믿었던 친구들이랑 그 뒤로 내 성격이 좀 안 좋게 바뀌었는데
친구 10명을 사귀어서 다 잘 맞고 잘 놀다가도 그 중 한 명이 나한테 좀 정색하면서 말한다거나 단점 혹은 비판...? 좋지 않게 말하면 그 날 하루는 그 애가 너무 신경쓰이고 어떻게 해야하지 싶고 그 애가 한 말이 극대화되게 느껴져... 안 그러고 싶은데 정신차려보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하고있어 지금은 의무교육이라 어쩔 수 없이 다니는 데... 나 진짜 친구도 필요없고 나 혼자 살고싶어 아무랑도 연락안하고 혼자 즐기면서 살고싶은데 꿈은 또 대학이 필요한 직업이라 나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 자존감도 엄청 낮아 진짜 심각하게 낮고 남들이 내 얼굴 보는 것도 싫고 사회부적응자...그런 거 살짝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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