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10 밀린양육비달라고 어제 연락했다. 그래 솔직히 주위에서 니 프로필사진 여자랑같이찍은사진보내주길래 그것보고 더 열받아서 연락해서 돈달라고한것도있지 난 하루하루 오늘은 애랑뭐하고놀아줄까 오늘은 뭘먹일까 이런생각으로 사는데 넌 면접교섭도 양육비도안주고있지 그러면서도 그돈으로 여자만나고 논다생각하니 그 더러운 돈의 일부만이라도 받아내고싶더라. 근데 돈떨어져셔 연락했냔다 미안한데 너랑 결혼하고 애가지금 4살이고 이혼한지 1년됬는데 친정에서 얹혀살때도. 따로나가서 살았을때도 생활비한푼받아본적없고 니 취업준비 하는거 고스란히 기다려준여자야. 내가 돈벌면서 애먹여살렸고 니 옷사줬고 기억은나니? 미안한데 지방국공립4년제 나와서 자격증하나 못따고 그렇게 살때 내가 돈벌었다고. 근데 졸업앞둔시기에 진로 바꾼다했을때도.. 믿고 기다려준다했었고. 근데 내가돈떨어져서 연락했겠니? 적어도 지금의 너보단 훨씬 많이벌어..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니 행실이 괘씸해서 그런거야. 겨우 1월부터 양육비 6개월간 60씩 줘놓고 도둑년? 웃기지도않는다. 내가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니한테 받은돈이라곤 딱 360 만원이네. 그걸로 도둑년 사기꾼년이란말이 나오니 그건 너희집사람들이랑 너겠지. 친정에 얹혀살면서도 돈한번갖다준적없잖아. 뻔뻔하네정말. 니주위사람들도 그렇게말했다했지?? 그럼그냥 니랑 니주위사람들 능력이 그것밖에안되는거야. 고작 60으로 6개월줘놓고 생색은. 그여자가 나만났느라고 많이힘들었겠다고 했다며 ㅋㅋ 그럼 내랑사는동안 니가 유책배우자로써 얘기는 다해줬는데도 그런말을했다면 , 그냥끼리끼리네. 몰래대출받고, 몰래차사고 , 비트코인 등등 단톡방에서 고딩따먹고싶다는둥 등등 많지 그거 캡쳐본도 클라우드에 그대로있다. 그여자도 알아? 그러면서도 니편들어주디.? 그냥 양육비달라고 했을때 그냥사실대로 주기싫다고 라고만 했어도 조용히 소송만했을텐데. 참 돋구더라. 말하는뽄새가 공감능력떨어진건 여전하고. 애는 하루 하루 아빠를 찾아. 그게 참 가슴아프고 미안한데 그래 아직 넌 어리니까 철없으니까 부성애도 없겠지. 근데 애는무슨죄일까. 진지하게 대화를해봤는데 아빠얼굴만 봐도 괜찮대. ㅋㅋ 할머니한테 맡겨져도괜찮데 너무 불쌍하다 ... 너같은애가 아빠라서. 마지막면접교섭때도 거짓말하고 애는 너희엄마한태 내팽겨치고 넌 여자랑놀았잖아. 그때 애붙잡고 미안하다고 울었더니 애도같이 울더라 자기도 할머니한테 엄마보고싶다고얘기했다고 니가 같이있던거 아니였음 일박으로 보내지도않았지 쓰레기야. 근데 나중에 꼭 후회하길바랄께 내눈에 , 애 눈에 눈물나게했으니. 니눈에는 피눈물나길바래. 평생하루하루 그렇게 낭비하며살다가. 후회하면서 외롭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길바랄께 혹시나 해두는말인데 , 늙고 병들어서 애찾아오는일도 없었으면좋겠고 보고싶다고도 찾아오지않았으면좋겠다. 니가버린거니까. 마지막으로 니가 어제 한말 그대로 올려놓고 평생박제시켜놓을려고한다 ,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자존감이 낮아질까봐 아빠에대해 나쁘기얘기는 못해주겠지만 나중에 크고 , 엄마를 이해할수있는 나이가 되면 니가했던짓.. 모두 박제시켜서 말없이 이것들만 보여줄거다. 이글도 마찬가지고 , 마지막 두개는 옆에서 우리모습 고스란히 봐왔던 내친구가 니친구한테 너무화나서 연락한건데 얼마나열받았으면 내친구까지 저렇게할까. 니친구들은모르더라 이사실을. 나도 그렇고 내친구들도 감정적이라, 차라리 이렇게라도 말하는게 속시원하네. 니친구들이라도 알게되서 속이시원하다. 넌 그렇게 평생 시궁창같은 인생을 살길바랄께 70
니가 꼭 보길바래 인간쓰레기야
그래 솔직히 주위에서 니 프로필사진
여자랑같이찍은사진보내주길래 그것보고 더 열받아서 연락해서 돈달라고한것도있지
난 하루하루 오늘은 애랑뭐하고놀아줄까
오늘은 뭘먹일까 이런생각으로 사는데
넌 면접교섭도 양육비도안주고있지
그러면서도 그돈으로 여자만나고 논다생각하니
그 더러운 돈의 일부만이라도 받아내고싶더라.
근데 돈떨어져셔 연락했냔다
미안한데 너랑 결혼하고 애가지금 4살이고
이혼한지 1년됬는데 친정에서 얹혀살때도.
따로나가서 살았을때도 생활비한푼받아본적없고
니 취업준비 하는거 고스란히 기다려준여자야.
내가 돈벌면서 애먹여살렸고
니 옷사줬고 기억은나니?
미안한데 지방국공립4년제 나와서 자격증하나 못따고
그렇게 살때 내가 돈벌었다고.
근데 졸업앞둔시기에 진로 바꾼다했을때도..
믿고 기다려준다했었고.
근데 내가돈떨어져서 연락했겠니?
적어도 지금의 너보단 훨씬 많이벌어..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니 행실이 괘씸해서 그런거야.
겨우 1월부터 양육비 6개월간 60씩 줘놓고
도둑년? 웃기지도않는다.
내가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니한테 받은돈이라곤
딱 360 만원이네.
그걸로 도둑년 사기꾼년이란말이 나오니
그건 너희집사람들이랑 너겠지.
친정에 얹혀살면서도 돈한번갖다준적없잖아.
뻔뻔하네정말.
니주위사람들도 그렇게말했다했지??
그럼그냥 니랑 니주위사람들 능력이 그것밖에안되는거야.
고작 60으로 6개월줘놓고 생색은.
그여자가 나만났느라고 많이힘들었겠다고 했다며 ㅋㅋ
그럼 내랑사는동안 니가 유책배우자로써 얘기는 다해줬는데도
그런말을했다면 ,
그냥끼리끼리네.
몰래대출받고, 몰래차사고 , 비트코인 등등
단톡방에서 고딩따먹고싶다는둥 등등 많지
그거 캡쳐본도 클라우드에 그대로있다.
그여자도 알아? 그러면서도 니편들어주디.?
그냥 양육비달라고 했을때
그냥사실대로 주기싫다고 라고만 했어도
조용히 소송만했을텐데.
참 돋구더라. 말하는뽄새가
공감능력떨어진건 여전하고.
애는 하루 하루 아빠를 찾아.
그게 참 가슴아프고 미안한데
그래 아직 넌 어리니까 철없으니까 부성애도 없겠지.
근데 애는무슨죄일까.
진지하게 대화를해봤는데
아빠얼굴만 봐도 괜찮대. ㅋㅋ 할머니한테 맡겨져도괜찮데
너무 불쌍하다 ... 너같은애가 아빠라서.
마지막면접교섭때도 거짓말하고 애는 너희엄마한태 내팽겨치고
넌 여자랑놀았잖아.
그때 애붙잡고 미안하다고 울었더니
애도같이 울더라 자기도 할머니한테 엄마보고싶다고얘기했다고
니가 같이있던거 아니였음 일박으로 보내지도않았지 쓰레기야.
근데 나중에 꼭 후회하길바랄께
내눈에 , 애 눈에 눈물나게했으니.
니눈에는 피눈물나길바래.
평생하루하루 그렇게 낭비하며살다가.
후회하면서 외롭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길바랄께
혹시나 해두는말인데 ,
늙고 병들어서 애찾아오는일도 없었으면좋겠고
보고싶다고도 찾아오지않았으면좋겠다.
니가버린거니까.
마지막으로 니가 어제 한말 그대로 올려놓고
평생박제시켜놓을려고한다 ,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자존감이 낮아질까봐
아빠에대해 나쁘기얘기는 못해주겠지만
나중에 크고 , 엄마를 이해할수있는 나이가 되면
니가했던짓.. 모두 박제시켜서 말없이 이것들만 보여줄거다.
이글도 마찬가지고 ,
마지막 두개는 옆에서
우리모습 고스란히 봐왔던 내친구가 니친구한테 너무화나서 연락한건데 얼마나열받았으면 내친구까지 저렇게할까.
니친구들은모르더라 이사실을.
나도 그렇고 내친구들도 감정적이라,
차라리 이렇게라도 말하는게 속시원하네.
니친구들이라도 알게되서 속이시원하다.
넌 그렇게 평생 시궁창같은 인생을 살길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