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가 가끔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어요. 예를들어 옷이 헤졌다, 떡잎부터 남다르다, 파렴치하다, 야위어보인다 ㄱ등등... 이런 말을 할때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며 왜이렇게 어려운 말을 쓰냐고해요. 저는 제가 어려운 말을 쓴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그래서 인터넷에 올려보고 여러사람 말을 들어보자고 해서 이렇게 글 씁니다ㅜㅠ 제 남친이 무식한 건가요 아님 제가 어려운 말을 쓰는 건가요ㅜ25
무식한건가요 ?ㅠ
예를들어 옷이 헤졌다, 떡잎부터 남다르다, 파렴치하다, 야위어보인다 ㄱ등등... 이런 말을 할때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며 왜이렇게 어려운 말을 쓰냐고해요.
저는 제가 어려운 말을 쓴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그래서 인터넷에 올려보고 여러사람 말을 들어보자고 해서 이렇게 글 씁니다ㅜㅠ 제 남친이 무식한 건가요 아님 제가 어려운 말을 쓰는 건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