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만나서 암xx권유하는친구

펑범녀2019.10.10
조회1,290
안녕하세요 30대흔녀입니다.
오래전 알고지낸 그냥저냥 친구가있습니다 몇개월에 한번톡으로 근황물어보고 소소한일상 공유하는정도고 만나는건 서로 바쁘다보니 몇년에 한번볼까말까한 정도고요

이번에도 소식물어보다 저희집근처에 볼일이있다면서 잠시 차한잔마시게되었고 한시간정도 서로 그동안 소식들전하고 있었고 건강얘기를하다가 암xx 얘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저는 이친구가 그걸하고있는지 잘 몰랐고 뜬금없이 영양제와 생필품얘기를 하더니 상품이생산되고 소비자까지 오게되는 히스토리를 길게 설명하더니 우선 가입? 을 권했습니다.

사실 저는 누구한테든 아쉬운소리나 불편한말 하는것도 듣는것도 매우싫어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얼굴붉히게 되는것도 좀 그렇고 어떻게해야할지 난감하더라고요 요즘 사실오프라인에서 제품구매하는것도 잘안하고 모바일로 특가로 많이사서 쟁여놓고 많이사용하지 않나요?

어차피 사용하는거 좀써보고 좋으면 그냥 주변지인들한테 소개만 해주라고 하는데 거절해야 하겠지요?

그런데 그제품이 정말 그렇게 입에침이마를 정도로 좋은제품이라면 왜 유통망을 확보하지 않는건지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