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여. 편하게 쓸게요. 편하게 읽어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썸녀랑은 같이 알바하다가 만났는데, 같이 알바하는 친구들끼리 놀다가 내가 반했어.그래서 좋아하는 음식 기억해뒀다가 둘이서 먹으러 가자 그랬지. 그렇게 단 둘이 본 건 2번이고, 연락은 3주 정도 했던 것 같아. 내가 연락 잘 안되면 그 친구가 서운하다고 그러고 그럼 내가 미안하다고 삐진거 풀어주고 그랬어. 연락은 꽤 잘 됐던 편이라고 생각해. 그러다가 갑자기 그 친구 연락에서 온도차가 확 느껴지는거야. 나는 뭔가 느낌이 와서, 내 쪽에서 먼저 읽씹해버렸어. 근데 같이 일하면서 마주쳐야 하는 사이니까 내가 다시 연락해서 사과를 했더니 그 친구도 사과를 하더라구.오빠 좋은 사람인데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아직 힘들고, 전남친 한테 미련이 남은 것 같다. 아직 다른 사람 만날 준비가 안 된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만나면 서로 상처만 받을 것 같다. 근데 또 자기한테 나는 너무 좋은 오빠여서 놓치기 싫고 그렇데. (이거 그냥 아는 오빠동생 하자는 이야기임?) 나랑 만날때도 전남친 이야기 많이했고 그때 마다 표정 안 좋았어. 그 친구가 차였거든. 아직도 술먹으면 전남친 생각나서 운다고 다른 친구가 그러더라. 그래서 처음에는 진짜 그런가 싶다가, 생각을 좀 해보니까 앞으로 계속 마주칠테니까 좋게 끝내려고 하는 거절 멘트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더라고.주변 사람들은 세상에 여자 많다고 마음 정리 하라는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나 어떻게 하냐. 기분 진짜 우울하다...
썸 깨졌다... 조언좀
썸녀랑은 같이 알바하다가 만났는데, 같이 알바하는 친구들끼리 놀다가 내가 반했어.그래서 좋아하는 음식 기억해뒀다가 둘이서 먹으러 가자 그랬지. 그렇게 단 둘이 본 건 2번이고, 연락은 3주 정도 했던 것 같아. 내가 연락 잘 안되면 그 친구가 서운하다고 그러고 그럼 내가 미안하다고 삐진거 풀어주고 그랬어. 연락은 꽤 잘 됐던 편이라고 생각해. 그러다가 갑자기 그 친구 연락에서 온도차가 확 느껴지는거야. 나는 뭔가 느낌이 와서, 내 쪽에서 먼저 읽씹해버렸어.
근데 같이 일하면서 마주쳐야 하는 사이니까 내가 다시 연락해서 사과를 했더니 그 친구도 사과를 하더라구.오빠 좋은 사람인데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아직 힘들고, 전남친 한테 미련이 남은 것 같다. 아직 다른 사람 만날 준비가 안 된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만나면 서로 상처만 받을 것 같다. 근데 또 자기한테 나는 너무 좋은 오빠여서 놓치기 싫고 그렇데. (이거 그냥 아는 오빠동생 하자는 이야기임?)
나랑 만날때도 전남친 이야기 많이했고 그때 마다 표정 안 좋았어. 그 친구가 차였거든. 아직도 술먹으면 전남친 생각나서 운다고 다른 친구가 그러더라. 그래서 처음에는 진짜 그런가 싶다가, 생각을 좀 해보니까 앞으로 계속 마주칠테니까 좋게 끝내려고 하는 거절 멘트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더라고.주변 사람들은 세상에 여자 많다고 마음 정리 하라는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나 어떻게 하냐. 기분 진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