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월 인터뷰

ㅇㅇ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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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한테 질문 받은 후 진행된이지금이 질문하고 장만월이 대답한 '장만월에게 물어봐'



삼도천 걸어가고 계신 분 멱살 잡고 

다시 끌고 와서 인터뷰 함 

 





아이유 : 어디 기분 안 좋으신 일..있으신 건 아니죠..? 선글라스 혹시 좀 벗어주실 수...

장만월 : (언짢)











그동안 몰랐던 인터뷰에서 알게된

장만월 사장님의 좌우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돈 없는 손님은 뭐냐고 물으니까


 

딱 세마디로 정의 내림



그 지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걸리에 무 썰어 먹다가

샴페인에 캐비아 맛 봤을 때의 기분에 대해 물으니까,


 



질문이 왜 이따위냐며 화내는 장만월ㅋㅋㅋㅋ

무려 삼도천을 걷다가 다시 왔는데

다 장난 질이라고 ㅋㅋㅋㅋ 버럭하심ㅋㅋㅋㅋㅋㅋ


 




1993년 5월 16일에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는데... 

(아이유 생일) 혹시 알고 계셨나요?


 


ㅋㅋㅋㅋㅋ왈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질문을 듣고도 믿지 못하는 장만월

직접 대본을 확인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냅다 던져버림

 


그러면서 인터뷰가 끝나자, 

장만월은 "나 이거 하려고 부른거야?"라며

"기억에 남는 질문이 하나도 없어"라고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