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우리 편하고 친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너 짝사랑 포기하고 힘들어할때 내가 옆에 있던건맞아 근데 나는 크게 생각안했어 처음엔 나도 너가 나 외로워서 만나는줄 알았어 근데 너의 태도나 진심으로 날 바라봐주는 눈빛에 내 마음도 점점 움직였나봐 나 라는 도화지는 너의 색으로 물들었는데 이제 우리 남보다 못한 사이로 변했네 이제와서 니 입장에서 감히 생각해보지만 너도 처음엔 정말 특별한줄 알았을거야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된거지 나를 정말 사랑하는지 단순히 외로움과 적막함을 채우기 위한건지 수도없이 고민하고 생각한거 다 알고있어 그래서 너가 내놓은 결론은 헤어지자였고 나도 무슨의미인지 알고있어서 받아들였어 헤어지고나서 너가 일부로 나한테 더 신경쓴거 알고있어 미안해서겠지 분명 근데 난 그 너의 미안함을 받을수가없어 그래서 더 철벽치고 널 무시했어 그게 앞으로의 우리한테 맞는거같아서 결국 넌 새로운 사람이 생겼고 그 사람은 정말 진심으로 만나는거같아 알고있어 조금일지라도 잠깐일지라도 우리 사이도 진심이였단걸 그래서 더 잊기힘든가봐 잊어야 하는데 이제 우리 2학기 종강나면 난 군대도 가야할거고 군대 갖다오면 넌 졸업하고 없겠지 ㅎㅎ.. 결코 긴 시간도 짧은 시간도 아니지만 함께했던 시간과 추억 모든 기억은 평생 간직하고 살아갈게 너가 걷는 앞날이 꽃길이길11
정말로 사랑했던 너에게 하는 말
그저 우리 편하고 친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너 짝사랑 포기하고 힘들어할때 내가 옆에 있던건맞아
근데 나는 크게 생각안했어
처음엔 나도 너가 나 외로워서 만나는줄 알았어
근데 너의 태도나 진심으로 날 바라봐주는 눈빛에 내 마음도 점점 움직였나봐
나 라는 도화지는 너의 색으로 물들었는데
이제 우리 남보다 못한 사이로 변했네
이제와서 니 입장에서 감히 생각해보지만
너도 처음엔 정말 특별한줄 알았을거야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된거지
나를 정말 사랑하는지 단순히 외로움과 적막함을 채우기 위한건지
수도없이 고민하고 생각한거 다 알고있어
그래서 너가 내놓은 결론은 헤어지자였고
나도 무슨의미인지 알고있어서 받아들였어
헤어지고나서 너가 일부로 나한테 더 신경쓴거 알고있어
미안해서겠지 분명
근데 난 그 너의 미안함을 받을수가없어
그래서 더 철벽치고 널 무시했어
그게 앞으로의 우리한테 맞는거같아서
결국 넌 새로운 사람이 생겼고 그 사람은 정말 진심으로 만나는거같아
알고있어 조금일지라도 잠깐일지라도 우리 사이도 진심이였단걸
그래서 더 잊기힘든가봐 잊어야 하는데
이제 우리 2학기 종강나면 난 군대도 가야할거고
군대 갖다오면 넌 졸업하고 없겠지 ㅎㅎ..
결코 긴 시간도 짧은 시간도 아니지만
함께했던 시간과 추억 모든 기억은 평생 간직하고 살아갈게
너가 걷는 앞날이 꽃길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