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기생충 너무 혐오스러워서 죽이고 싶어요

ㅇㅇ2019.10.11
조회210,614

나이 24 쳐먹고 전문대 간호과인데

간호과 애들처럼 공부하지고 않고 집에 기생 중

공익 판정 받고 2년 동안 쳐놀고 여자한테 홀랑 빠져서 결혼할꺼다 지랄지랄 떨다가 헤어지고

인터넷에서 고소당해서 합의금 200, 여행 간다고 300 총 500만원 부모님한테 빌려놓고

돈 갚지도 않음

용돈 끊기는 거 당연한건데 일찍 일어나는 조건(7시)로 일주일에 10만원씩 받아쳐먹으면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맨날 투정 부려댐

엄마 아빠 돈 없으니까 빨리 돈이나 갚아라 한 소리하면 엄마 아빠 돈 많다고 콧 방귀 껴댐 ㅋㅋㅋ 나이 24 쳐먹고 부모 등에 빨대 꼽는게 당연한 건 줄 앎

지 배 채울려고 알바하는 주제에 일하는데 잔소리 한다고 엄마한테 조카 대듬

늦은 시간까지 전화 큰 소리로해서 식구들 깨서 한 소리하면 프라이버시 안 지켜준다고 지랄지랄 개지랄

그래놓고 자기는 잘 살고 있는 인생이라고 정신승리함
진짜 뭔 다큐에 나오는 개병신 밑바닥 인생 그대로 살고 있는데 정신승리나 조지게 해댐

온 집 안에 쓰레기 다 구석구석 박아놈

지 쳐머고 지가 벌린 거 치울 줄을 모름

대가리에 상식이란게 없는 거 같음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저 새끼 전문대 _도 개판 학점으로 졸업쳐놓고도 엄빠한테 기생할까봐 짜증남

무슨 신발 개돼지 짐승새끼도 아니고 사람이 왜 저렇게 한심하고 비전 없게 사는지

사람 취급 해주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