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른 친정엄마와 시어머니
톸커2019.10.11
조회10,598
댓글 5
ㅇㅇ오래 전
Best그건 친정과 시댁의 차이가 아니라 그사람의 성향이나 사는 방식이 다른거예요.
ㅇㅇ오래 전
허영심 낭비벽있는 시어머니 솔직히 별로죠...
ㅇㅇ오래 전
시어머니가 허영이 있는거 같긴한데 명절에 주고 받는 선물도 싫다하는거보니 쓴이네 친정은 또 너무 궁상으로 사는듯
ㅋ오래 전
님논리면 님네부모님이 아들있고 장가가서 며느리 생기면 시짜달린년놈으로 바뀌고 막 돈써대고 간섭질하는 시댁걸로 짠 변신하나봐요?
ㅇㅇ오래 전
그건 친정과 시댁의 차이가 아니라 그사람의 성향이나 사는 방식이 다른거예요.
ㅇㅇ오래 전
있는 사람이 명품에 브랜드 입고 살면 아무도 뭐라는 사람 없지. 없는 주제에, 자식들 고혈 빨아먹고 사는 주제에, 며느리 알뜰하게 살림 하는데 왜 애를 비싼옷을 입혀라 마라 고나리질이여? 알아서 할께요, 브랜드 옷 사주면 어머니 용돈 못드려요. 애 옷 사주고 이번달엔 보내지 말까요? 하고 용돈 생색 팍팍 내요. 그래야 그놈의 주둥이에 필터가 장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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