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뭉개 어린시절 보고가 (폼피츠)

뭉개맘2019.10.11
조회27,552
안녕
우리 강아지는 폼피츠고 다음달이면 1살이야

생후 61일때 우리집에 왔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린 귀요미 우리 뭉개의
어린시절을 공개할게

지금은 4.8키로가 된 뭉개
엄마를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고마워
엄마아빠가 우리 뭉개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강아지로 만들어줄게







우리강아지 처음 집 온날
아장아장 걷기 시작


배까고 자던 날
저게 되게 푹 자는거래 안심하고
울 집에 적응해줘서 고마워썽


아빠 손에 들어오는 작디 작은 뭉개



우리뭉개 잘 자
추우니 이불 덮어줄게


우리뭉개 삐짐



슬리퍼 장난감 좋아하던 뭉개
저거 없어져서 지금도 새거 똑같은거 사서
잘 가지고 놀아


엄마 슬리퍼 내놔



처음으로 거울 속 자기를 본 뭉개


청소기 돌리니까 무서워서 숨은 뭉개
지금은 청소기랑 같이 짖고 놀아 ㅋㅋ


똥누는 자세가 귀여운 뭉개
동글동글



지금의 뭉개야
여전히 사랑스러운 내 사랑
늘 건강하게 자라줘




뭉개사진 더 보고싶으면
뭉개 인스타에 놀러와줘

뭉개도 친구 많이 사귀고 시퍼 뭉뭉
인스타 @moong_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