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뜨기 전 이종석 김지원 대화

ㅇㅇ2019.10.11
조회31,211


지금처럼 뜨기 전 이종석 김지원 대화




 



모하냐.... 앉아있어... 허전해.... 허해....

ㅋㅋㅋㅋㅋㅋ둘다 스케줄 별로 없을 당시 카톡이라함







 



둘은 하이킥에서 만났음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둘다 신인이었는데 지금은 둘다 주연급으로 성공ㅇㅇㅇ

아 그래서 둘이 언제 같이 드라마 찍냐구여







 


연기대상에서도 이종석 어깨 콕 찍고 상받으러 가는 김지원ㅎㅎㅎ











근데 김지원이랑 이종석 보면

자꾸 '민첩한 하루' 생각나지 않냐



 



변상해주세요






 



알겠는데 하나만 짚고갑시다




 



이어폰끼리 걸려서 서로 휴대폰이 떨어지는 상황에 난 민첩하게 잡은거고 그쪽은 떨어뜨린 건데 혼자만 피해자 코스프레 하시네요




 



아는 형사님께 물어보니 법적 문제 될거 없다는데 

택시비 날리면서 가서 신고하시던가 아니면 순발력 좀 키우셔서 담번에는 잡던가요






 



진짜 다 맞는 말인데 뭔가 재수없다 알겠어요




 



네 민첩한 하루되세요




 



알겠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보니까 어울리긴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작진은 이 둘의 딕션과 연기력을 써먹어라 제발
그럼 난 민첩한하루st로 존버하고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