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감정을 추슬려야 될지 해매기도 합니다.회사생활 5년 넘었는데 이제와서 어디를 봐도 막막한 기분뿐이고, 오늘은 출근할거 생각하니 가슴이 답 답해지고 울고싶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눈물은 흐르지 않았습니다.울면 더 비참할것 같아서요 어떨 떈 스스로 되내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리 힘들고 해도 잘 견디고 잘 다니는데 넌 왜 그러냐 네 마음이 처음같지 않아서다정신 똑바로차려...지금 니 주제에 회사에 불만갖고 퇴사생각하는게 과연 맞을까 그리고 또한편으론 가족들을 떠올리며 참아내자 이러기도 합니다. 딱히 어려운 형편은 아니지만나이먹도록 직장 그만두고 쉬고 있는 모습 보면 부모님 걱정하실거 뻔하고.... 하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제가 제 자신을 옭아매는건지 회사가 절 옭아매는건지..이젠 분간도 안되고.....심호흡을 하며 되도록 진정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막상 회사에다가 저...그만두겠습니다. 라는 말 한마디 하는것도 한마디 들을 것 같아서 두려울 떄도 있고요...그저 조용히 입사했듯이 조용히 물러나고 싶은 기분만 들게 됩니다. 251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고 출근생각만 하면 울컥해져요
정말 어떻게 감정을 추슬려야 될지 해매기도 합니다.
회사생활 5년 넘었는데 이제와서 어디를 봐도 막막한 기분뿐이고, 오늘은 출근할거 생각하니 가슴이 답 답해지고 울고싶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눈물은 흐르지 않았습니다.
울면 더 비참할것 같아서요
어떨 떈 스스로 되내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리 힘들고 해도 잘 견디고 잘 다니는데 넌 왜 그러냐 네 마음이 처음같지 않아서다
정신 똑바로차려...지금 니 주제에 회사에 불만갖고 퇴사생각하는게 과연 맞을까
그리고 또한편으론 가족들을 떠올리며 참아내자 이러기도 합니다. 딱히 어려운 형편은 아니지만
나이먹도록 직장 그만두고 쉬고 있는 모습 보면 부모님 걱정하실거 뻔하고....
하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제가 제 자신을 옭아매는건지 회사가 절 옭아매는건지..이젠 분간도 안되고.....심호흡을 하며 되도록 진정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막상 회사에다가 저...그만두겠습니다. 라는 말 한마디 하는것도 한마디 들을 것 같아서 두려울 떄도 있고요...
그저 조용히 입사했듯이 조용히 물러나고 싶은 기분만 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