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 회사에 근무하는 가장 말단 사원입니다...
계절 시즌으로 움직이는데 (?) 한 계절이 끝날때마다 몇주씩 정말 심각하게 한가한 시절이 있어요...
기획실 / 물류 창고 이렇게 2군데로 나눠져있는데
저희가 바쁠땐 물류창고가 한가하고 저희가 한가할땐 물류창고가 또 한없이 바쁘고요...
중요한건 다시 시즌이 시작될때 제 바로위의 상사는 그래도 어느정도 할일을 슬슬 시작 할 준비단계에 돌입해서 일거리가 생기는데 지시 받는 전 그 상사가 본격 시즌을 준비를 완료하기 전까진 정말 할일이 없어요 그래서 더 눈치가 보이고요...
주변 정리, 깨끗이 하기 등등 잡다한 일들도 한계가 있고 정말 더이상 회사 관련해서 할게 없을땐 진짜 정말 난감하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월급루팡이 꿀이다 그냥 눌러 앉아있어라 지들이 자르면 부당해고로 실업급여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막상 월급루팡 시기를 보내고 있으면 정말 심적으로 압박이 심하네요...
게다가 상사랑 테이블 너무 마주보고 있어서 핸드폰 하는것도 눈치보이고 책이라도 읽고 싶은데 회사와서 책 읽는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눈치보여서 못하겟고...
진짜 어떡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계발을 하자니 또 눈치보여서 집중이 안되고요
차라리 합리적이게 방학제도 운영해서 이렇게 작은회사가 할일 없을땐 나오지 않고 휴식을 갖는것도 괜찮을텐데요...
차라리 눈치보면서 이도저도 아닌 시간보낼바에 차라리 다 ㅈ까고 하고싶은거 할까요 ? ㅠ
솔직히 주변 사람들도 다 알거 아니에요 쟤는 지금 할일이 없지 하고요...
정말 잠까지 쏟아지려 하네요... ㅠ
월급루팡의 딜레마...
계절 시즌으로 움직이는데 (?) 한 계절이 끝날때마다 몇주씩 정말 심각하게 한가한 시절이 있어요...
기획실 / 물류 창고 이렇게 2군데로 나눠져있는데
저희가 바쁠땐 물류창고가 한가하고 저희가 한가할땐 물류창고가 또 한없이 바쁘고요...
중요한건 다시 시즌이 시작될때 제 바로위의 상사는 그래도 어느정도 할일을 슬슬 시작 할 준비단계에 돌입해서 일거리가 생기는데 지시 받는 전 그 상사가 본격 시즌을 준비를 완료하기 전까진 정말 할일이 없어요 그래서 더 눈치가 보이고요...
주변 정리, 깨끗이 하기 등등 잡다한 일들도 한계가 있고 정말 더이상 회사 관련해서 할게 없을땐 진짜 정말 난감하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월급루팡이 꿀이다 그냥 눌러 앉아있어라 지들이 자르면 부당해고로 실업급여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막상 월급루팡 시기를 보내고 있으면 정말 심적으로 압박이 심하네요...
게다가 상사랑 테이블 너무 마주보고 있어서 핸드폰 하는것도 눈치보이고 책이라도 읽고 싶은데 회사와서 책 읽는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눈치보여서 못하겟고...
진짜 어떡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계발을 하자니 또 눈치보여서 집중이 안되고요
차라리 합리적이게 방학제도 운영해서 이렇게 작은회사가 할일 없을땐 나오지 않고 휴식을 갖는것도 괜찮을텐데요...
차라리 눈치보면서 이도저도 아닌 시간보낼바에 차라리 다 ㅈ까고 하고싶은거 할까요 ? ㅠ
솔직히 주변 사람들도 다 알거 아니에요 쟤는 지금 할일이 없지 하고요...
정말 잠까지 쏟아지려 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