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dream2007.11.20
조회2,399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기적의 항구도시 두바이   현재의 두바이는 상전벽해의 현장, 사막의 기적으로 우리에게 너무 잘 알려져 있다. 진주잡이를 생업으로 한 어촌에서 시작해, 석유가 나기 시작한 60년 말까지 걸프지역 무역 중계지 정도에 불과하던 두바이가 20여 년 만에 중동과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세계 굴지의 물류, 금융,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무엇이 이런 발전을 가져왔을까? 현 두바이 통치자인 세이크 모하메드가 왕세자 시절부터 행사해온 창조적인 리더십과 미래비전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는 이들이 많다. 아마 "석유가 조만간 고갈 될 것"이라는 무서운 현실 앞에 통치자는 과감하면서도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경제발전 계획을 추진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두바이는 1971년 독립한 아랍에미리트 연합국가를 구성하는 7개의 부족 중 하나이다. 경쟁상대인 아부다비 부족은 아랍에미리트 전체 석유 매장량의 94%를 보유하여 앞으로 200년 이상 석유를 채굴할 수 있다. 이에 비해 두바이는 2010년이면 석유가 고갈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두바이가 발전의 결정적인 계기를 맞게 된 것은 "우주에서도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인공 항구"인 제벨 알리(jebel ali)를 1979년에 완공하고, 1985년 중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이 항구와 그 배후 지역을 자유무역지대로 지정한 일이다. 물류의 핵심인 항만을 건설하고, 다양한 인센티브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다른 나라 어느 항구보다 경쟁력 있는 곳으로 만들어 냄으로써, 이후 두바이는 급속한 사막속의 기적의 길로 내 달리기 시작했다.   칠성호텔, 인공섬, 인공스키장, 모양이 서로 다른 치솟는 마천루 빌딩 숲으로 유명한 두바이의 성장의 동력은 바로 물류인 것이다.   두바이는 제벨알리 항구를 확장하여, 오늘날 연장 15km, 71개의 컨테이너부두를 확보하고 있다. 입항 선박 수는 2005년 기준으로 14,000척을 상회하였으며 762만개의 컨테이너(teu)를 처리하여 세계 9위의 컨테이너 항으로 자리잡았다.   이 항구 배후에 위치한 자유무역지대는 총면적 100만 평방km이며, 100개국에서 3,880개사가 입주하여 직접투자 40억불, 고용인력은 약 5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항 1-2일 내에 화물처리가가능하고, 세금이 없으며 수익액 전액의 본국 송금이 가능하다. 외국 기업들의 거대한 물류창고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 그리고 서남아에서 물류의 중심지로 자리잡은 두바이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제벨알리항과 자유무역지대를 계속 확장해 나가는 한편 세계적인 물류망 구축을 위한 야심 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항구를 계속 확장하여 2020년에는 물동량을 현재의 3배인 2,180만 teu로 증대시킬 계획이다. 또한 자유무역지대도 계속 확대시켜 세계적인 기업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항구를 관리하는 회사명을 dubai port world로 개칭하고 아시아, 유럽 및 미주에 지역본부를 설립함으로써 문자 그대로 글로벌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다.     800m, 세계 최고의 건물 버즈 두바이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2005년 1월 공사에 착수한 버즈 두바이는, 버즈두바이는 완공시 160층 이상, 800m가 넘는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자리잡게 된다. 두바이의 명실상부한 중심이 될 것이며 높이는 800m에 3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팜 아일랜드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거대한 손바닥의 형태의 25 킬로미터의 해안의 인공 섬 안에는 500개의 아파트, 2000개의 별장, 25개의 호텔, 200개의 소매점과 피난소가 있다.       더 월드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300여개의 인공섬을 세계 지도 모양으로 배치한 두바이 ‘더 월드(the world)’ 이 중 한국섬에 대한 분양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섬의 크기는 약 9900평. 사업자인 두바이 국영회사 나킬(nahkeel)이 밝히고 있는 공식 분양가는 약 2600만 달러(247억원). 평당 250만원꼴이다. 그러나 이달 중순 아일랜드섬(약 6300평)이 평당 600만원의 비싼 가격에 아일랜드 부동산회사 컨소시엄에 팔린 적이 있어 실제 가격은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더 월드는 2005년부터 분양이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전체 섬의 40%가량이 분양됐다. 한국섬은 그동안 미분양 상태였다. 지난달 두바이에 다녀온 한 기업인은 28일 “현지 방문 당시, 두바이측으로부터 총 4000만 달러 정도 가격에 한국섬에 대한 분양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그러나 협상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임원은 또 “바로 옆 일본섬은 더 월드의 ‘동쪽 허브’로 교통시설과 쇼핑·음식점 등 공용 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분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지에서는 한국섬을 사려는 구매자가 한국 업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해저 호텔 하이드로폴리스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올해 말 완공예정인 세계최초 해저호텔인 '두바이 하이드로폴리스' 두바이의 주메이라 해변에서 200m 떨어진 바닷속에 건설되고 있다. 약 20m 깊이의 수중에 건설되는 데, 여기에 투숙하고자 하는 손님들은 해변가에서 요트로 이동해서 어느 포인트에 이르면, 특수 트램(?)를 타고 수십cm의 특수 유리를 통해서 바닷속 풍경을 즐기면서 20m아래의 호텔 로비로 들어서게 된다고 한다.   786,000평 규모의 이 호텔은 인공적으로 기상조절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서 지상과 똑같이 낮과밤을 즐길 수 도 있고, 3,000명 정도가 수용가능한 220개의 객실을 갖고 있다고 한다. 마치 크루즈처럼 호텔 내에 극장과 고급식당, 놀이시설 등 모든 위락시설을 갖춰놓고 있다고 하니까, 개장되면 엄청난 국제적인 화제를 몰고 올 것이 자명하다.       쥬메리아 비치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메디나트, 버츠 알 아랍 등의 고급호텔과 휴양지들이 늘어서있는 쥬메리아 비치.       두바이 마리나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택지지구와 상업지구로 떠오르고있는 마리나지역.       리비에라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올드 타운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고급 주택단지를 짓고있는 두바이의 올드타운.       골든 돔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455m 높이로 만들어 질, 세계에서 아마도 최고의 수용력을 자랑하는 높은 건물이 될 것이다. 3000개의 주거 아파트들과 사무실 외 커머셜 공간이 건물안에 조성된다.     버즈 알 아랍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높이 321m의 버즈 알 아랍. 인공 섬들 근처에 위치한다. 건설시작부터 주목받기 시작 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별 7개로 지정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하지만 이 곳에는 아무나 입장할 수조차 없다. 예전에는 60불을 내면 스카이라운지 음료쿠폰을 사서 호텔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규칙이 바뀌었다. 최소 하루 전에 호텔 내 레스토랑에 예약을 할 것. 예약자들은 반드시 수트를 입고 올 것. 그렇지 않으면 호텔 80m이 전부터 접근이 곤란하다.   수시로 핑크, 블루, 옐로 계열로 호텔의 색이 변하는데 차마 호텔에 들어가지 못한 많은 사람들은 사진을 수십 장 찍으며 아쉬움을 달래곤 한다.       두바이 인터네셔날 에어포트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공항 내부 모습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고속성장중인 두바이 국제공항. 연간 18%에 달하는 성장율을 보여, 올해는 3,400만명의 이용객이 두바이 국제공항을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바이 국제공항은 2005년 2480만 명, 지난해에는 2880만 명 여행객이 이용했다. 현재 두바이 국제공항에는 총 118개 국제항공사 소속 항공기가 이착륙하면서 세계 200여 개의 도시를 나라를 연결하고 있다.   두바이 국제공항은 2010년까지 연간 7500만 명을 수용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또 현재 제벨알리 인근 140 평방 킬로미터 부지에 건설되고 있는 '월드 센트럴 국제공항'은 연간 약 1억20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따라서 2015년이 되면 두바이는 양대 국제공항을 통해 연간 1억 9000만명의 여행객을 수용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중동의 항공허브 도시도 태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두바이 랜드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200km²의 규모. 미국 디즈니랜드의 2배의 크기이다. 에버랜드가 약 30만평이니, 이 두바이 월드의 1/200 크기정도?   스페이스 사이언스 월드와 공룡파크, 디즈니랜드 같은 오락시설과 잠실주경기장 크기의 경기장 서너 개, 쇼핑몰, 경마장, 실내스키장, 자동차경주장, 폴로경주장, 18홀 골프코스 등을 포함하여 45개의 대형 프로젝트, 200여개의 보조 프로젝트들이 진행중이다.     두바이랜드 내 스키돔 & 스포츠시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상상이나 했을까? 사막 한가운데에서 스키를 탄다는 것을. 지금 두바이는 그 상상을 현실로 재현시키고 있다.   사막에 조성 될 이 스키시설에는, 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키시설과 6,000톤의 눈을 필요로하고 있다. 완공 후의 모습을 기대 해 보자.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7.5km² 면적의 화려하고 거대한 이 복합시설에는 크리켓, 골프, 럭비, 축구 등의 야외경기장과 농구, 핸드볼, 발리 볼 등의 실내경기장이 들어 설 것이다.   호텔과 주거시설 빌라 등도 근처에 건축 될 예정.       두바이의 인공섬 저택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환상의 두바이 한눈에 보기   평균 이 섬의 구매 비용은 미화 2천 5백만 달러(약 230억원)로 전 세계의 부동산 관련 업자들과 대도시에서 삶에 지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고가의 비용만 아니라면 당장이라도 짐을 싸들고 찾아가고픈 욕구를 만들게 하는 꿈의 주택. 이미 전 세계 많은 네티즌들에게도 소개가 되어있다.   이 섬을 구매하게 되면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각종 시설을 건축을 할 수 있고 집 주변의 섬을 한 바퀴 산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40분 정도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개인 소유의 섬을 가질 수 있다고 이 지역 부동산 개발을 맡은 관계자측은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