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한테 관심이 있어서 자주 가는 곳이 있어요 얼마 전까지는 계산할 때 눈도 잘 마주쳐주고 해서 음료수 알바생한테 줄려고 샀어요 그런데 막상 오늘 가 보니 알바생이 계산할 때 눈도 안 쳐다보고 말도 좀 빠른 거 같고 빨리 저를 보내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오늘은 화장 거의 안한 거 같던데 음료수 못 주고 저 혼자 마셨어요 그래도 마음은 표현하는게 나을까요
알바생한테 관심이 있어요
얼마 전까지는 계산할 때 눈도 잘 마주쳐주고 해서
음료수 알바생한테 줄려고 샀어요 그런데 막상 오늘
가 보니 알바생이 계산할 때 눈도 안 쳐다보고 말도
좀 빠른 거 같고 빨리 저를 보내려고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오늘은 화장 거의 안한 거 같던데 음료수 못 주고
저 혼자 마셨어요 그래도 마음은 표현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