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서울 미혼 여성은 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국-베이징 미혼 여성들은 약 19%가 결혼이 필수라고 응답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영란 연구위원과 조선주 지예산센터장은 '중국의 인구정책 변화와 한·중 미혼여성의 결혼 및 출산 가치관 비교'를 주제로 열리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주최 학술포럼에서 이러한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울 411명, 베이징 413명 등 25~34세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서울에 사는 미혼 여성은 결혼을 선택사항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베이징보다 훨씬 높고, 필수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낮았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서울 미혼 여성은 2.9%, 베이징 미혼 여성은 19.4%였다. ---------------------------- 윗 뉴스는 올해 봄에 보도된 내용임다
현실도피로 결혼하는 시대는 지났다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서울 미혼 여성은 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국-베이징 미혼 여성들은 약 19%가 결혼이 필수라고 응답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영란 연구위원과 조선주 지예산센터장은 '중국의 인구정책 변화와 한·중 미혼여성의 결혼 및 출산 가치관 비교'를 주제로 열리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주최 학술포럼에서 이러한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울 411명, 베이징 413명 등 25~34세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서울에 사는 미혼 여성은 결혼을 선택사항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베이징보다 훨씬 높고, 필수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낮았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서울 미혼 여성은 2.9%, 베이징 미혼 여성은 1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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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뉴스는 올해 봄에 보도된 내용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