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여자분들은 대부분 힘들때 '감정적인 공감' 을 남성들은 '해결책 모색' 을 원한다고 생각했고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음을 이제 알긴 했습니다 제 남친은 저와같은 회사고 회사일에 치여서 힘들어하면 얼른 그 스트레스 주는 요인들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저는 "힘들겠다(20%)+~~ 하자(해결책 모색80%)" 정도의 비율로 리액션을 했었나봐요 어느날 남친이 다아는거라고 누가 몰라서 그러냐고 본인힘들다그러면 그런거말고 감정적으로 동조를 하래요 그러면서 친구에게 받을 위로 따로 있고 애인에게 받을 위로 따로있는거라 생각하는데 저한테선 애인에게 받을 위로를 받지못했대요 이건 뭐 애인이 아니라 계속 직장동료오ㅏ 대화하는 기분이라는데 저 되게 충격받었어요 여태 나는 저 사람에게 하나도 위로가 안되던 존재였고 되려 더 스트레스를 주었구나.. 그러고 엄청 싸웠는데 남친이 마지막엔 서로 힘든 얘기 아예하지말고 좋은것만 말하는 커플되어보자하는데 이게 정상적인 커플인가요? 서로 힘든얘기 안하고 기대고 보듬어주지않는 커플이? 제가 잘못을 많이한건지.. 나름 저 충격에 멘탈복구가 안되는 상태로 서로 대화도 안하고 지내는데.. 제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나요..? 현명한님들아 저에게 조언부탁드려요
위로해주는 방법이 틀렸대요
남성들은 '해결책 모색' 을 원한다고 생각했고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음을 이제 알긴 했습니다
제 남친은 저와같은 회사고
회사일에 치여서 힘들어하면 얼른 그 스트레스 주는 요인들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저는
"힘들겠다(20%)+~~ 하자(해결책 모색80%)"
정도의 비율로 리액션을 했었나봐요
어느날 남친이 다아는거라고 누가 몰라서 그러냐고
본인힘들다그러면 그런거말고 감정적으로 동조를 하래요
그러면서 친구에게 받을 위로 따로 있고
애인에게 받을 위로 따로있는거라 생각하는데
저한테선 애인에게 받을 위로를 받지못했대요
이건 뭐 애인이 아니라 계속 직장동료오ㅏ 대화하는 기분이라는데
저 되게 충격받었어요 여태 나는 저 사람에게 하나도 위로가 안되던 존재였고 되려 더 스트레스를 주었구나..
그러고 엄청 싸웠는데
남친이 마지막엔 서로 힘든 얘기 아예하지말고 좋은것만 말하는 커플되어보자하는데 이게 정상적인 커플인가요?
서로 힘든얘기 안하고 기대고 보듬어주지않는 커플이?
제가 잘못을 많이한건지.. 나름 저 충격에 멘탈복구가 안되는 상태로 서로 대화도 안하고 지내는데..
제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나요..?
현명한님들아 저에게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