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 일은 4월 일어난 일이에요. 그리고 그전에도 여러번 문제가 있었던 적이 있지만 이미 지금 본문의 내용으로도 그 모녀의 정신이 이상하다는건 충분하기 때문에 이 일에 대해서만 추가를 하겠습니다.
경찰서에서 신고는 안되지만 고소를 하고싶으면 직접 법원으로가서 제가 이사건 후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진단서를 발급받는등으로 스스로 피해를 입증할 자료를 준비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럴바에 차라리 내가 찾아가서 얻어맞고 고소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정도로 저 정신나간 모녀와 얽매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경찰서를 다녀온 직후 그 인간들을 제 인생에서 지우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당연히 두사람 번호는 바로 지우고 카톡도 차단했습니다.
하지만 몇개월 후 엄마쪽에 가족상이 있었고(저는 외국에 있었기때문에 장례식 참석을 못하여 아직은 마주친적은 없습니다)
그 일을 빌미로 그 이모가 다시 친척들과 아무일도 없이 지내는게 아닌가 했는데 그 예상이 맞았습니다.
인간같지도 않다던 저희 부모님댁을 다녀가기도 하고 엄마에게 이전처럼 카톡과 전화를 하더군요.
최근 가족을 잃고 힘들어 하는 엄마한테는 그 이모가 그래도 가족을 잃은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형제니까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서 불편하기도 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저희 엄마는 000(저)이는 그런일을 하지 않았고 네가 사과를 해야한다. 라며 몇번 얘기를 했는데 그 이모는 여전히 그 댓글은 내가 달았다는 겁니다.
그연예인은 자기가 힘들때 의지가 됐다며 자기한테는 남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자기가 욕을했으니 사과를 하겠다고 한 후 9월말 계기가 어찌됐든 욕한건 미안하다~ 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는데 저는 진심으로 사과라한다기보다 자기 속편하려고 혼자 쿨한척 하려고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식밖의 모녀는 지금 친척들앞에 아무렇지 않게 얼굴을 들고다니고 저는 그 미친모녀의 뻔뻔함이 정말 소름끼칠 지경이라 이 모녀를 마주치지 않도록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에 내가 피할까 하다가 또 한편으로 나는 피해자고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왜 피해야하나~ 라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는것 자체도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자기네들이 얼마나 미친건지 알게 해주고 싶어서 작성했는데 댓글을 보고 링크는 따로 보내지 않으려고요.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는 일은 사실 지금으로선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저 그 모녀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댓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댓글을 달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본문
이전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달리지 않아 글을 최대한 짧게 다시 올려요. 방탈죄송합니다.
저는 19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돌보는데 아이의 요구사항이 점점 늘고 감당하기가 힘들때가 있지만 알러지가 많은 아이라 제가 집에서 돌보고있어요.
아이를 키우는것만도 정신이 없는데 저는 이모로부터 테러를 당했습니다.
한 프로그램 실시간 댓글의 말투가 저같다는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카톡과 전화로 정말 평생 들어본적도 없는 욕을 듣고,
엄마, 언니, 남편에게까지 입에도 담지못 할 제욕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몇몇 친척들에게 제 욕을 하고 다니고 있어요.
요약을 하자면
한 프로그램에 달린 댓글의 말투가 나(글쓴이)같다고 생각한 딸(이모딸, 저에게는 사촌동생)이 댓글의 캡쳐본을 이모에게 보낸고 이모는 저에게 카톡과 전화로 ㅅㅂ년, 죽여버겠다, 가만두지 않겠다등 쌍욕을 합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의 실시간 댓글을 저와 제 남편이 닉네임을 초단위로 바꿔가며 달았다.(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가요?)
댓글은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을 비방한것(못생겼다, 예전같지 않다)인데 그건 자길 겨냥한거라네요. 왜? 그 연예인이 자기라고 생각하나??
정도가 점점 심해져 증거물을 들고 경찰서를 찾았지만 친족관계에서 명예훼손이나 모욕죄가 성립되지 않아 그냥 참는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추가))))) 제정신이 아닌 이모와 그 딸
+추가
베스트톡에 올라갈줄 몰랐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추가를 합니다.
실제로 이 일은 4월 일어난 일이에요. 그리고 그전에도 여러번 문제가 있었던 적이 있지만 이미 지금 본문의 내용으로도 그 모녀의 정신이 이상하다는건 충분하기 때문에 이 일에 대해서만 추가를 하겠습니다.
경찰서에서 신고는 안되지만 고소를 하고싶으면 직접 법원으로가서 제가 이사건 후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진단서를 발급받는등으로 스스로 피해를 입증할 자료를 준비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럴바에 차라리 내가 찾아가서 얻어맞고 고소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정도로 저 정신나간 모녀와 얽매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경찰서를 다녀온 직후 그 인간들을 제 인생에서 지우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당연히 두사람 번호는 바로 지우고 카톡도 차단했습니다.
하지만 몇개월 후 엄마쪽에 가족상이 있었고(저는 외국에 있었기때문에 장례식 참석을 못하여 아직은 마주친적은 없습니다)
그 일을 빌미로 그 이모가 다시 친척들과 아무일도 없이 지내는게 아닌가 했는데 그 예상이 맞았습니다.
인간같지도 않다던 저희 부모님댁을 다녀가기도 하고 엄마에게 이전처럼 카톡과 전화를 하더군요.
최근 가족을 잃고 힘들어 하는 엄마한테는 그 이모가 그래도 가족을 잃은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형제니까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서 불편하기도 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저희 엄마는 000(저)이는 그런일을 하지 않았고 네가 사과를 해야한다. 라며 몇번 얘기를 했는데 그 이모는 여전히 그 댓글은 내가 달았다는 겁니다.
그연예인은 자기가 힘들때 의지가 됐다며 자기한테는 남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자기가 욕을했으니 사과를 하겠다고 한 후 9월말 계기가 어찌됐든 욕한건 미안하다~ 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는데 저는 진심으로 사과라한다기보다 자기 속편하려고 혼자 쿨한척 하려고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식밖의 모녀는 지금 친척들앞에 아무렇지 않게 얼굴을 들고다니고 저는 그 미친모녀의 뻔뻔함이 정말 소름끼칠 지경이라 이 모녀를 마주치지 않도록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에 내가 피할까 하다가 또 한편으로 나는 피해자고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왜 피해야하나~ 라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는것 자체도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자기네들이 얼마나 미친건지 알게 해주고 싶어서 작성했는데 댓글을 보고 링크는 따로 보내지 않으려고요.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는 일은 사실 지금으로선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저 그 모녀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댓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댓글을 달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본문
이전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달리지 않아 글을 최대한 짧게 다시 올려요. 방탈죄송합니다.
저는 19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돌보는데 아이의 요구사항이 점점 늘고 감당하기가 힘들때가 있지만 알러지가 많은 아이라 제가 집에서 돌보고있어요.
아이를 키우는것만도 정신이 없는데 저는 이모로부터 테러를 당했습니다.
한 프로그램 실시간 댓글의 말투가 저같다는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카톡과 전화로 정말 평생 들어본적도 없는 욕을 듣고,
엄마, 언니, 남편에게까지 입에도 담지못 할 제욕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몇몇 친척들에게 제 욕을 하고 다니고 있어요.
요약을 하자면
한 프로그램에 달린 댓글의 말투가 나(글쓴이)같다고 생각한 딸(이모딸, 저에게는 사촌동생)이 댓글의 캡쳐본을 이모에게 보낸고 이모는 저에게 카톡과 전화로 ㅅㅂ년, 죽여버겠다, 가만두지 않겠다등 쌍욕을 합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의 실시간 댓글을 저와 제 남편이 닉네임을 초단위로 바꿔가며 달았다.(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가요?)
댓글은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을 비방한것(못생겼다, 예전같지 않다)인데 그건 자길 겨냥한거라네요. 왜? 그 연예인이 자기라고 생각하나??
정도가 점점 심해져 증거물을 들고 경찰서를 찾았지만 친족관계에서 명예훼손이나 모욕죄가 성립되지 않아 그냥 참는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저는 이글에 댓글이 달리면 링크를 보내서 본인들이 얼마나 제정신이 아닌지 확인을 시켜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