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글를 쓰게 될 줄 몰랐지만 기분이 어느정도 더러운 정도가 아니라서 하소연 할 곳도 없어 많은 분들이 보는 판에 글 좀 몇 자 적으려구요. 저는 쥐꼬리만한 월급 직장인으로 부업으로 원고 알바로 부수입 챙겨가려고 노력하려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원고 알바 4건을 작성하는 중에 마감이 12일 10시까지 인데 11일 에 원고가 들어왔어요. 회사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늦게 귀가해 1건을 완성하고 나서 2건째를 작성하는 와중 고양이가 갑자기 아픈지 뭔지 상태가 이상해 2-3시 지켜보다가 급하게 병원에 달려가 아침 오전 10시까지 검사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수술까지 결정하느라 8시 정도에 연장을 신청하고 핸드폰 겨를 이 없었죠. 그 대표자와 개인톡 방에 연장신청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그 대표자는 시스템적인것은 단톡방에 문의하라고 하면서 연장신청 양식을 보내주더군요 그러니 당연히 저는 그 양식을 단톡 방에 보내놓았고 그 정신없는 상황에서 600명 가까이 있는 단톡방에 원고마감 연장 신청을 해 놓고 그 와중에 5분정도를 계속 답을 기다리며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답이 없어 더이상 지켜볼 겨를은 없고 하여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우리 아이 상황에 의사와 상의해가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3시간 후인 11시 정도에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단톡방이 아니라 개인톡방에 올려야 한다면서 단톡내에 인원 중 1명이 말을 해놨더군요 그러고나서 개인톡방에 양식을 붙여서 다시 올렸죠 다시 단톡방에 들어가 아래로 내려서 읽는데 글쎄 이런 말을 대표가 해놨더군요. <그 대표가 한말입니다 > 1. 원고알바 쯤이니, 이정도 알렸으면 된다. 2. 만약 삼성에 다니는 사람이 고양이 때문에 저럴 수 있을까? 극단적인 비유지만 그냥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1.5번. 원고알바라고 만만히 봐도 안되지만, 솔까말 삼성도 아니니 어느 정도의 유두리는 있었으면 한다. 제 기준으로는 위의 경우는 완벽한 전자입니다. 라면서 엄청 비꼬더군요. 그러니까 나는 삼성이 아니라서 저렇게 책임감이 없다? 원고 알바쯤이나 이정도 알렸다? 이 말 아닌가요? 진짜 기분이 너무 더럽고 화가 나더라구요. 이 비꼼을 보기 전에 양식을 다시 대표와의 개인톡으로 다시 올리면서 대표한테 피치못할 사정이라 일이 이렇게 된 건 죄송하게되었다. 원고는 정성껏 적어서 올리고 있다. 라고 말하고 나서 확인 한 내용이 저 내용이니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이 좋은 내용이 아니니 600명이 있는 단톡방 보다는 대표개인에게 하는 말이니 개인카톡으로 기분 상한 점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수다방에 올리고 답장을 못한건 고양이 수술 결정 하는 것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답장 못한거예요. 저렇게 비꼬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 다니지 않더라도 제 일에 책임감은 있어요 부모님 상중이라고 사유 올렸어도 저렇게 글 올리셨을지 의문이네요. 그러더니 5분도 안되서 바로 답장이 오더군요. " 저도 제 기준이라는 것이 있고, 모든 표현과 상황을 고려했을때 비꼰 것이라고 생각안합니다" "이런 소모적인 대화는 이제 안하셨으면 합니다" 사실 저는 아무리 개인적인 기준이 있다 하더라도 사람을 인격적인 모욕감을 줘가며 기분을 상하게 한 일에는 법도 개인의 기준도 어떤것도 사과를 안해도 된다는 기준, 안정장치는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답하였습니다. 대표이신 만큼 사람을 인격적으로 비꼬는 수준 낮은 일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요. 회사 상사도 아래 사람에게 저런식으로 인격적인 비꼼은 하지 않습니다. 소모적인 논쟁은 저도 하고 싶지 않지만 굉장히 기분이 나쁜건 말은 해야할거 같네요 여기서 부터는 그냥 대화내용을 그대로 옮길게요. 대표 : 저는 인정을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 저 : 굉장히 수준이 낮으시네요 대표 : 수다방에 질문을 하셨고, 바로 다른 분이 가벼운 사항이 아니니 개인톡 하라고 바로 답변을 해드렸고, 긴시간 동안 확인을 안한 것입니다. 항상 드리는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대화내용을 수다방에 올려서 의견을 들어봐도 될까요? 대다수가 제가 수준이 낮다고 하면 받아들이겠습니다. 저: 긴 시간동안 확인 을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다들 원고 알바하는 입장에서 저처럼 말 할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굉장히 권력남용이라 생각하는데요. 대표 : 어찌되었건 그럼 거부하신다는 건가요? 저 : 그렇게 듣고 싶으시면 올려보세요. 기분 굉장히 나쁘네요. 원고 알바라고 무시한 적도 없고 새벽내내 정신 없다가 책임감 가지고 고지는 해야해서 말을 한거고. 개인 톡으로 하라는 말 없으니까 당연히 그 앞에 시스템적인 문제는 단톡방에 올리라고 하니 거기에 올린건데 대표 : 네 알겠습니다. 저 : 원고 알바 구하신다는 분이 문장에 주어 없이 말하면 어찌 압니까? 그리고 나서 단톡방에 올렸다고 책임감이 없는건가요? 그렇다고 이렇게 비아냥을 들어야 합니까? 기가 막히네요. 그러고 나서 대표는 저의 허락도 없이 대화내용을 캡쳐하여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동의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저렇게 캡쳐까지 해서 올리시니 참으로 ㅋㅋㅋ 공명정대 하시네요. 어이가 없네" 라고 하니 대표는 댓글로 "저의 말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렇게 듣고 싶으면 올려보세요- 알바님이 한 이야기입니다." 이라고 써서 올렸더라구요. 아무리 자신만의 기준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공개적으로 사람을 비꽈놓고 자신은 올바르게 정당하게 처리했다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는게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각자만의 기준으로 어느 한 사람의 인격적인 모독이 허용되는곳이 원고 알바인지 정말 의문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게 당연한 일인지 이때까지는 기분이 나쁘다를 넘어서 화가나더라구요. 멋대로 대화내용 캡쳐를 올린 후 600명이 되는 단톡방에서는 많은 의견이 오가고 대표 : 의견들 감사합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비꼬는 식으로 말한 것은 맞다." ← 인정하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주의하겠습니다. 라고 하길래 그 글에 대한 댓글로 [저도 개인적인 일로 원고 마감에 지장을 끼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게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께 기분이 나빴던것은 비꼬는 말 때문에 인간적으로 기분이 굉장히 상했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저에게 사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니 대표 : 안합니다. 제 자신을 위해서 더 나아지겠다는 것이지 알바님한테 사과할 일 없습니다. 자꾸 일을 크게 만드시는 군요 라고 하네요. 라는 어이 없는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단톡으로 말할게 아니다 싶어 개인톡으로 저기요 저한테 사과하셔야죠 본인이 잘못했다하고 그것 때문에 기분 나쁜 사람은 난데 왜 사과를 안하시나요? 라고 하니 그 대표가 " 정말 상황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분이시군요." 라더군요. 진짜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가요? 지가 앞뒤 다 짤라 먹고 원고연장 양식 던져놓고 단톡방에 그거 올렸다고 무책임한 사람 만들고선 비꼴데로 비꽈놓고 가히 600명 정도 있는 방에서요. 그러고선 지가 비꼰거 인정한다고 글 써놓고 당사자한테는 사과는 못하겠다니 그만 두겠다고 하니 저보고 돈 (연장에 대한 패널티 2만원) 내놓으라고 하길래 내가 쓴 원고 두개 24000원인데 거기서 20000원 패널티 적용해도 4천원 남는다 그거 보내줄거냐. 하니 답 없고.ㅋㅋㅋ 그래서 진짜 아주 기가 막히니 너 그걸로 과자나 사먹으라니까 네 그러겠습니다 라고 답오네요 정말 욕지거리를 해주고 싶은데 저런 인간은 평생 저렇게 수준이하로 살거니 더이상 상대 안 하는게 났겠다 싶더군요. 거의 박ㄱㅎ 급 뻔뻔함이라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저는 정당한 사과를 요구했을 뿐인데 앞서서는 삼성 안다녀서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되고 후에는 상황 판단력 없는 사람이 되더라구요. 와 - 이렇게 사람 하나 ㅂㅅ 만드는거 쉬운일인가 싶더군요. 어쩜 저렇게 자기가 잘못 했다 인정해 놓고 당사자한테는 사과를 안하죠? 너무 뻔뻔하고 기분 더럽고 아 저 인간은 사람을 지 일 굴리는 태엽 부품 정도로 보겠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짐승 이하 수준의 인간을 만난 것 같아 기분만 더럽네요. 아주 적은 돈을 받고 하는 일들도 사람의 인격은 지켜가며 일을 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이 대표가 있는 원고알바 업체는 정말 상식 이하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만 이리 생각하는건지 속 터지고 울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그 대표가 기본적인 인권에 대해 공부 좀 하고 사람을 썻으면 싶어요.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I'}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min-height: 14.0px}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pan.s2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I'}
원고알바 마감 연장 신청했다고 인격모독 당한 일
어느정도 더러운 정도가 아니라서 하소연 할 곳도 없어
많은 분들이 보는 판에 글 좀 몇 자 적으려구요.
저는 쥐꼬리만한 월급 직장인으로 부업으로 원고 알바로
부수입 챙겨가려고 노력하려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원고 알바 4건을 작성하는 중에 마감이 12일 10시까지 인데 11일 에 원고가 들어왔어요.
회사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늦게 귀가해 1건을 완성하고 나서 2건째를 작성하는 와중
고양이가 갑자기 아픈지 뭔지 상태가 이상해 2-3시
지켜보다가 급하게 병원에 달려가
아침 오전 10시까지 검사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수술까지 결정하느라 8시 정도에 연장을 신청하고
핸드폰 겨를 이 없었죠.
그 대표자와 개인톡 방에 연장신청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그 대표자는 시스템적인것은 단톡방에 문의하라고 하면서 연장신청 양식을 보내주더군요
그러니 당연히 저는 그 양식을 단톡 방에 보내놓았고 그 정신없는 상황에서
600명 가까이 있는 단톡방에 원고마감 연장 신청을 해 놓고 그 와중에 5분정도를
계속 답을 기다리며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답이 없어 더이상 지켜볼 겨를은 없고 하여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두고 우리 아이 상황에 의사와 상의해가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3시간 후인 11시 정도에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단톡방이 아니라 개인톡방에 올려야 한다면서 단톡내에 인원 중 1명이 말을 해놨더군요
그러고나서 개인톡방에 양식을 붙여서 다시 올렸죠
다시 단톡방에 들어가 아래로 내려서 읽는데
글쎄 이런 말을 대표가 해놨더군요.
<그 대표가 한말입니다 >
1. 원고알바 쯤이니, 이정도 알렸으면 된다.
2. 만약 삼성에 다니는 사람이 고양이 때문에 저럴 수 있을까?
극단적인 비유지만 그냥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1.5번.
원고알바라고 만만히 봐도 안되지만,
솔까말 삼성도 아니니 어느 정도의 유두리는 있었으면 한다.
제 기준으로는 위의 경우는 완벽한 전자입니다.
라면서 엄청 비꼬더군요.
그러니까 나는 삼성이 아니라서 저렇게 책임감이 없다?
원고 알바쯤이나 이정도 알렸다?
이 말 아닌가요? 진짜 기분이 너무 더럽고 화가 나더라구요.
이 비꼼을 보기 전에 양식을 다시 대표와의 개인톡으로 다시 올리면서
대표한테 피치못할 사정이라 일이 이렇게 된 건 죄송하게되었다.
원고는 정성껏 적어서 올리고 있다.
라고 말하고 나서 확인 한 내용이 저 내용이니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이 좋은 내용이 아니니 600명이 있는 단톡방 보다는
대표개인에게 하는 말이니 개인카톡으로 기분 상한 점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수다방에 올리고 답장을 못한건 고양이 수술 결정 하는 것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답장 못한거예요.
저렇게 비꼬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 다니지 않더라도 제 일에 책임감은 있어요
부모님 상중이라고 사유 올렸어도 저렇게 글 올리셨을지 의문이네요.
그러더니 5분도 안되서 바로 답장이 오더군요.
" 저도 제 기준이라는 것이 있고, 모든 표현과 상황을 고려했을때 비꼰 것이라고 생각안합니다"
"이런 소모적인 대화는 이제 안하셨으면 합니다"
사실 저는 아무리 개인적인 기준이 있다 하더라도
사람을 인격적인 모욕감을 줘가며 기분을 상하게 한 일에는
법도 개인의 기준도 어떤것도 사과를 안해도 된다는 기준, 안정장치는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답하였습니다.
대표이신 만큼 사람을 인격적으로 비꼬는 수준 낮은 일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요.
회사 상사도 아래 사람에게 저런식으로 인격적인 비꼼은 하지 않습니다.
소모적인 논쟁은 저도 하고 싶지 않지만 굉장히 기분이 나쁜건 말은 해야할거 같네요
여기서 부터는 그냥 대화내용을 그대로 옮길게요.
대표 : 저는 인정을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
저 : 굉장히 수준이 낮으시네요
대표 : 수다방에 질문을 하셨고, 바로 다른 분이 가벼운 사항이 아니니 개인톡 하라고 바로 답변을 해드렸고,
긴시간 동안 확인을 안한 것입니다. 항상 드리는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대화내용을 수다방에 올려서 의견을 들어봐도 될까요? 대다수가 제가 수준이 낮다고 하면 받아들이겠습니다.
저: 긴 시간동안 확인 을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다들 원고 알바하는 입장에서 저처럼 말 할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굉장히 권력남용이라 생각하는데요.
대표 : 어찌되었건 그럼 거부하신다는 건가요?
저 : 그렇게 듣고 싶으시면 올려보세요. 기분 굉장히 나쁘네요. 원고 알바라고 무시한 적도 없고 새벽내내 정신 없다가 책임감 가지고
고지는 해야해서 말을 한거고. 개인 톡으로 하라는 말 없으니까 당연히 그 앞에 시스템적인 문제는 단톡방에 올리라고 하니
거기에 올린건데
대표 : 네 알겠습니다.
저 : 원고 알바 구하신다는 분이 문장에 주어 없이 말하면 어찌 압니까? 그리고 나서 단톡방에 올렸다고 책임감이 없는건가요? 그렇다고 이렇게 비아냥을 들어야 합니까? 기가 막히네요.
그러고 나서 대표는 저의 허락도 없이 대화내용을 캡쳐하여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동의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저렇게 캡쳐까지 해서 올리시니 참으로 ㅋㅋㅋ 공명정대 하시네요. 어이가 없네"
라고 하니
대표는 댓글로
"저의 말로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렇게 듣고 싶으면 올려보세요-
알바님이 한 이야기입니다."
이라고 써서 올렸더라구요.
아무리 자신만의 기준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공개적으로 사람을 비꽈놓고 자신은 올바르게 정당하게 처리했다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는게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각자만의 기준으로 어느 한 사람의 인격적인 모독이 허용되는곳이 원고 알바인지 정말 의문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게 당연한 일인지
이때까지는 기분이 나쁘다를 넘어서 화가나더라구요.
멋대로 대화내용 캡쳐를 올린 후 600명이 되는 단톡방에서는 많은 의견이 오가고
대표 : 의견들 감사합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비꼬는 식으로 말한 것은 맞다." ← 인정하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주의하겠습니다.
라고 하길래
그 글에 대한 댓글로
[저도 개인적인 일로 원고 마감에 지장을 끼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게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께 기분이 나빴던것은 비꼬는 말 때문에 인간적으로 기분이 굉장히 상했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저에게 사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니
대표 : 안합니다. 제 자신을 위해서 더 나아지겠다는 것이지
알바님한테 사과할 일 없습니다. 자꾸 일을 크게 만드시는 군요
라고 하네요.
라는 어이 없는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단톡으로 말할게 아니다 싶어 개인톡으로
저기요 저한테 사과하셔야죠 본인이 잘못했다하고 그것 때문에 기분 나쁜 사람은 난데
왜 사과를 안하시나요?
라고 하니 그 대표가
" 정말 상황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분이시군요."
라더군요.
진짜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가요?
지가 앞뒤 다 짤라 먹고 원고연장 양식 던져놓고
단톡방에 그거 올렸다고 무책임한 사람 만들고선 비꼴데로 비꽈놓고 가히 600명 정도 있는 방에서요.
그러고선 지가 비꼰거 인정한다고 글 써놓고 당사자한테는 사과는 못하겠다니
그만 두겠다고 하니 저보고 돈 (연장에 대한 패널티 2만원) 내놓으라고 하길래
내가 쓴 원고 두개 24000원인데 거기서 20000원 패널티 적용해도 4천원 남는다
그거 보내줄거냐. 하니 답 없고.ㅋㅋㅋ
그래서 진짜 아주 기가 막히니 너 그걸로 과자나 사먹으라니까
네 그러겠습니다 라고 답오네요
정말 욕지거리를 해주고 싶은데 저런 인간은 평생 저렇게 수준이하로 살거니 더이상 상대 안 하는게 났겠다 싶더군요.
거의 박ㄱㅎ 급 뻔뻔함이라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저는 정당한 사과를 요구했을 뿐인데
앞서서는 삼성 안다녀서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되고
후에는 상황 판단력 없는 사람이 되더라구요.
와 - 이렇게 사람 하나 ㅂㅅ 만드는거 쉬운일인가 싶더군요.
어쩜 저렇게 자기가 잘못 했다 인정해 놓고 당사자한테는 사과를 안하죠?
너무 뻔뻔하고 기분 더럽고
아 저 인간은 사람을 지 일 굴리는 태엽 부품 정도로 보겠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짐승 이하 수준의 인간을 만난 것 같아 기분만 더럽네요.
아주 적은 돈을 받고 하는 일들도
사람의 인격은 지켜가며 일을 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이 대표가 있는 원고알바 업체는
정말 상식 이하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만 이리 생각하는건지
속 터지고 울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그 대표가 기본적인 인권에 대해 공부 좀 하고
사람을 썻으면 싶어요.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I'} 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Neue'; min-height: 14.0px} span.s1 {font: 12.0px 'Helvetica Neue'} span.s2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