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과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있는 처자입니다.
일단 이게 어찌된거냐면 헤어진지는 거진 일주일정도 되가고있는데 전남친이 가출아닌 가출을 해버려서 현재 지낼곳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아직도 전남친을 잊지못한 제가 술을 거하게 먹고선 전남친한테 전화를해서 우리집에서 지내라고 하면서 꼬셨다는겁니다. 술에서 깬 다음에 술먹고 개가된 절 탓하는 그와중에 결국 전남친이 저희집에서 지내고있습니다. 뭐 거의 눈떠보니 전남친이더라 인데 여기서 제가 정말 궁금한건 저와 전남친이 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오해로 인해서 헤어지게됬는데 저한테 정떨어졌다고 너 싫다고 했던 사람이 서스름 없이 저희집에 들어와서 지내는 이 남자의 심리가 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전남친과 동거(?) 가능한건가요...?
일단 이게 어찌된거냐면 헤어진지는 거진 일주일정도 되가고있는데 전남친이 가출아닌 가출을 해버려서 현재 지낼곳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아직도 전남친을 잊지못한 제가 술을 거하게 먹고선 전남친한테 전화를해서 우리집에서 지내라고 하면서 꼬셨다는겁니다. 술에서 깬 다음에 술먹고 개가된 절 탓하는 그와중에 결국 전남친이 저희집에서 지내고있습니다. 뭐 거의 눈떠보니 전남친이더라 인데 여기서 제가 정말 궁금한건 저와 전남친이 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오해로 인해서 헤어지게됬는데 저한테 정떨어졌다고 너 싫다고 했던 사람이 서스름 없이 저희집에 들어와서 지내는 이 남자의 심리가 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