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반부터 다니더어린이집 이사로 저희아이 이제 어린이집옮겨야하는데 여기 0세때부터 말많은 애엄마때문에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일을하지않고있어요 봄까지 일하다가 지금은쉬니 신경쓰지않던게 훅치고올라와서 잠도안와서 말많은 애엄마 얘기좀 쓸께요 아무것도모르고 맞벌이라 집이랑가까운데가좋을꺼같아 보내게된 가정어린이집 선택은좋았어요 원장님도 선생님도 다니는중 담임샘 임신과 새로온 선생님 이몇번 교체 되는일로 스트레스받은거말곤 아이가 잘적응해줘서 좋은데 그 말많은애엄마 차한잔하자며 다른 엄마랑 부르더니 어린이집 좋다며 처음엔 칭찬일색.. 다행이다싶었고 그엄만 이미 첫째가 다니고있는중이니 신뢰가갔는데 첫째같은반 엄마욕을엄청 하더라구요 첨엔 진짜그런사람이있네 싶을정도로 욕을신나게하더니 원장님 은 돈밖에모른다 오는사람마다 돈없어서 허덕인다 이게 인사말이란식으로 말하고 소풍가서 어떤엄마가 촌지를줬다 그래서 그애만이뻐한다 그러니 살짝편견도 생겼는데 결론은아니였어요 워낙애가어리고 걱정스럽고 어린이집정보도없어 구맘카페 글올려자문좀구해보자 올린게 원장선생님이알고 물어보셔서 들은얘기다하고 제상황도말하고 그래서 그일은일단락됬는데 그엄만저보고 한단소리가 자기가 친해지는방법이라고 남욕하는게 친해지는방법이라고해서 어이가없었어서 거리를두고 어린이집보냈어요 그런데 반이올라가고 또새로운 아이들이들어오고 그엄마들과 말많은엄마랑 집에자주가고 오전마다 브런치먹자고 톡방에서 난리더니 언니동생하며 잘지내더라구요 저는 그때 일을하고있어 그때상황엔 내심 부럽기도하고 그랬기도하고 다일을안하고 있던터라 톡방에 나왔었어요 일하는데 신경이너무 쓰이고 솔직히 짜증도났었거든요 지금 그엄마중 한아이를 난폭한아이라고 자기애가 치인다고 이런앤 문센,키카,어린이집 등원하면 안된단식으로 몰더니 그아이 퇴소하게됬고 그아이 퇴소전 원장선생님을따로 카페에불러 그아이 나가게하란식으로 몰아세웠단얘기듣고 기가찬일도있었네요 그리고 퇴소한엄마가 울면서전화와서 자기애가 혹시나 피해를 줬다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왜카톡방은 나갔었냐고 하길래 그냥엮이기싫어서 나갔다고 했더니 카톡방나가니 제욕 을 그렇게 했다고 하더군요 0세때그렇게 남씹고다닌건 제가한거고 인터넷에 제가 아무이유없이 글올려 자기가 피해자가되서 지금다니는엄마들 사이에서 저는 완전 미친여자 가 되어있었어요 ..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어서 웃음이 나네요, 자기가맘에안들고 자기편안들어주면 없는얘기만들어서 퇴소하게만드는여자가 자기애치인다고 다른애볼때마다 쥐어박고싶다고 하는 그런여자가 진정미친 여자인데 저를완전 미친여자취급해서 이밤에글씁니다 저도어차피 이사가는마당에 내년이면 졸업이라 이사가도 졸업까지다녀볼까했는데 ..여간 못다니겠네요 똥이드러워서피하지 .. 그여자도 용인으로이사간다던데 꼬라지보니 안갈꺼같구요 6살 4살 40대 넘는 아이들가르치는 애엄마 조심하세요 그인성으로 아이들 가르치는일을한다고합니다 가증스럽게 앞에서웃고 뒤에서 욕하는 그런미친여자 그렇게살다가 벌받았으며좋겠어요3
어린이집 이상한 애엄마
지금은 일을하지않고있어요 봄까지 일하다가 지금은쉬니 신경쓰지않던게 훅치고올라와서 잠도안와서 말많은 애엄마 얘기좀 쓸께요
아무것도모르고 맞벌이라 집이랑가까운데가좋을꺼같아 보내게된 가정어린이집 선택은좋았어요 원장님도 선생님도 다니는중 담임샘 임신과 새로온 선생님 이몇번 교체 되는일로 스트레스받은거말곤 아이가 잘적응해줘서 좋은데 그 말많은애엄마 차한잔하자며 다른 엄마랑 부르더니 어린이집 좋다며 처음엔 칭찬일색..
다행이다싶었고 그엄만 이미 첫째가 다니고있는중이니 신뢰가갔는데 첫째같은반 엄마욕을엄청 하더라구요 첨엔 진짜그런사람이있네 싶을정도로 욕을신나게하더니 원장님 은 돈밖에모른다 오는사람마다 돈없어서 허덕인다 이게 인사말이란식으로 말하고 소풍가서 어떤엄마가 촌지를줬다 그래서 그애만이뻐한다
그러니 살짝편견도 생겼는데 결론은아니였어요
워낙애가어리고 걱정스럽고 어린이집정보도없어 구맘카페 글올려자문좀구해보자 올린게 원장선생님이알고 물어보셔서 들은얘기다하고 제상황도말하고 그래서 그일은일단락됬는데
그엄만저보고 한단소리가 자기가 친해지는방법이라고 남욕하는게 친해지는방법이라고해서 어이가없었어서 거리를두고 어린이집보냈어요
그런데 반이올라가고 또새로운 아이들이들어오고 그엄마들과 말많은엄마랑 집에자주가고 오전마다 브런치먹자고 톡방에서 난리더니 언니동생하며 잘지내더라구요 저는 그때 일을하고있어 그때상황엔 내심 부럽기도하고 그랬기도하고 다일을안하고 있던터라 톡방에 나왔었어요 일하는데 신경이너무 쓰이고 솔직히 짜증도났었거든요 지금 그엄마중 한아이를 난폭한아이라고 자기애가 치인다고 이런앤 문센,키카,어린이집 등원하면 안된단식으로 몰더니 그아이 퇴소하게됬고
그아이 퇴소전 원장선생님을따로 카페에불러 그아이 나가게하란식으로 몰아세웠단얘기듣고 기가찬일도있었네요
그리고 퇴소한엄마가 울면서전화와서 자기애가 혹시나 피해를 줬다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왜카톡방은 나갔었냐고 하길래 그냥엮이기싫어서 나갔다고 했더니 카톡방나가니 제욕 을 그렇게 했다고 하더군요
0세때그렇게 남씹고다닌건 제가한거고 인터넷에 제가 아무이유없이 글올려 자기가 피해자가되서 지금다니는엄마들 사이에서 저는 완전 미친여자 가 되어있었어요 ..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어서 웃음이 나네요,
자기가맘에안들고 자기편안들어주면 없는얘기만들어서 퇴소하게만드는여자가 자기애치인다고 다른애볼때마다 쥐어박고싶다고 하는 그런여자가 진정미친 여자인데 저를완전 미친여자취급해서 이밤에글씁니다
저도어차피 이사가는마당에 내년이면 졸업이라 이사가도 졸업까지다녀볼까했는데 ..여간 못다니겠네요 똥이드러워서피하지 ..
그여자도 용인으로이사간다던데 꼬라지보니 안갈꺼같구요
6살 4살 40대 넘는 아이들가르치는 애엄마 조심하세요 그인성으로 아이들 가르치는일을한다고합니다
가증스럽게 앞에서웃고 뒤에서 욕하는 그런미친여자 그렇게살다가 벌받았으며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