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인데 불륜으로 가장한 상간녀

팝소울2019.10.13
조회1,156
일단.. 제 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짧게 쓰려는데 가급적 꼭 읽어주세요.... (심리상태가 제정신이 아니라 가독성이 떨어지실 겁니다 ㅠㅠ)

그 여자 굉장히 독합니다.
여자가 카톡내용 보면 알자나요 진심 사랑하는 관계인지.돈 뜯어내려는 관계인지요...

후자가 확실합니다. 돈 밖에 몰라요 돈에 미쳐서
아빠를 홀렷고 홀린놈이 미친놈이지만..
회사다른 아저씨들도 그러더라구요 술 따를때 다른 여직원들은 몸을 멀리하는데 그년은 가슴을 딱 붙어서 그러더라며....
본인도 직장 다니면서 돈 버는데 왜그러는지
저희 아빠가 호구로 보이는게 확실합니다.
(네 아빠라는 ㅂㅅ새끼 사실 호구 맞아요 )

1. 상간녀왈 직장다니는 사람끼리 단둘이 밥먹고 술 마시는거 일상있는 일이다 (미친소리 제가 반박못함)
2. 상간녀 왈 너 이렇게 나한테 와서 난리치는거 할짓이냐 (그럼너는 이라고 말못함)
3. (돈 500~600씩 이체된 내역 있어서) 돈은 니네 아빠가 주시니깐 받은 것 뿐이다.
4. 아빠가 만나자고 해서 만난것 뿐이다. (나중엔 증거 없애려고 녹음기 켜놓고 아빠한테 성폭행했다 이지랄 하대요..지는 싫은대도 억지로 만낫다며)

이렇게 상간녀 하는 말에(상간녀랑 나랑 나이 14살 이상 차이남...) 휘둘리고 있는데 속시원한 해결책 없을까요... 상간녀 소송은 할거에요.
저는 속터지는게 그년 그렇게 돈 가지고 호위호식 했던거 속터져요. 얼굴에 철판깔아서 소문나도 잘다닐년이래요.... 하......공기업 비슷한 성격의 직장인데 직장에다 호소못하나요ㅡ무조건 민사인가요?그년이 제일 걱정하는건 지 밥줄일텐데요ㅡ소문따위가 아니라요...
또 아버지께서 주었던 수천만원가까이 되는돈 받아서 기부하고 픈데 할 방법 없나요?
1번에서 4번까지 반박할 내용 좀 알려쥬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