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예능이지만 전 본적이 없다가..
샘 오취리히 인가 가나 아저씨가 나온 편을 친구랑 봤습니다.
가나 사람 냉장고 속이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좀 기분이 나쁜 게 나옴.
냉장고가 심히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썩은 물건도 많고..
관중에 아저씨들은 가나 아저씨가 장가를 가야겠다고 다들 이구동성으로 말함.
국적을 불문하고 아저씨들은 아내가 무슨 가정부라고 생각하나봅니다.
냉장고 정리를 해야겠다 싶으면 파출부를 불러야지 무슨 장가를 가요?
전업주부 폄하하는거 아니에요.
가사노동은 매우 가치있고 중요한 일이에요.
집안 사정에 따라 아내가 가사노동을 전담할 수 있죠.
단..아내가 당연히 그 역할을 해야한다는게 불쾌하다는거죠.
남의집 귀한 딸이 당신 뒷바라지 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고요...이 뻔뻔한 아저씨들아.
냉장고를 부탁해
샘 오취리히 인가 가나 아저씨가 나온 편을 친구랑 봤습니다.
가나 사람 냉장고 속이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좀 기분이 나쁜 게 나옴.
냉장고가 심히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썩은 물건도 많고..
관중에 아저씨들은 가나 아저씨가 장가를 가야겠다고 다들 이구동성으로 말함.
국적을 불문하고 아저씨들은 아내가 무슨 가정부라고 생각하나봅니다.
냉장고 정리를 해야겠다 싶으면 파출부를 불러야지 무슨 장가를 가요?
전업주부 폄하하는거 아니에요.
가사노동은 매우 가치있고 중요한 일이에요.
집안 사정에 따라 아내가 가사노동을 전담할 수 있죠.
단..아내가 당연히 그 역할을 해야한다는게 불쾌하다는거죠.
남의집 귀한 딸이 당신 뒷바라지 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고요...이 뻔뻔한 아저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