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김용조 이고.
사천대반점이라고 지금은 없어졌는데
미군부대 공군쪽에 노는 엘렉이라고.
이두분이 저랑 사귀겠다 결혼하겠다 갈군데.
알고 보니 엘렉이란 혼혈아 그분이
광무교회 다니신 분인데
그건 어릴때 일이고
이분이 제가 알바한 남자랑
결혼하라 괴롭힌거 같아요.
주변 사는데 사람들이 괴롭히며
다 시집갔는데..그러면서
저를 괴롭히며
배달원이라 결혼해라 협박합니다.
친구도 아니고 나이도 모르고
단지 아는건 천안공대 전기과 나오고.
같이 아는 사이가 아니고
어쩌다 개인 사정이 어려워 알바 홀서빙
청소도 혼자 다하고 음식도 혼자 다나르고
계산도 제가 다하고.
그분은 배달만하고 시간나면 게임이나
sns를 했는데.
알바하러 왔는데
갑자기 어느날 느닷없이 주말에 와서
알바를 하더라구요
제가 성추행을 당한건 있는데
그건 뭐 전화 통화로 혼자 술취해 한거라
기억 못한다며 사과하고 연락 안겠다했어요.
그러면서 뒤로가서 거짓말 하고 다니며
무슨일이 일어났다는둥. 허언을 퍼트리고
다닌거 같고 상처를 받아 제가 집이사갈때 까지
타지 서울에서 일하고 내려와 다른곳에서
알바하며 사는데.. 웃긴게
이사하고 또 어느날 집주변에 상가 있는 봤어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지난일 생각하기 싫은데
또 이사하니 또 근처 왔다가고 그런거예요.
그 혼혈아 그분도 친구 아닌데
질안좋고 못생긴 남자들 데리고와 사겨라
갈궈요.
그분 김씨 배달원 앞 탈모있고
진짜 못생겨서 싫다고 차버렸는데
제가 그만둔 학교 대학도 까대며 사람들이
비웃고... 아무래도 제 얘기하며 까댄듯.
저는 대학을 한군데 합격한거도 아니고. .
그 위 지역에 합격했는데 제가 아는친구가
공부를 잘한줄 알고 그학교 지원해서 갔는데
가보니까.. 공부를 그닥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성적에 굳이 여기까지 올필요 없고
자존심 상하고 생활이 어려워 그만두었는데..
그분이 천안공대 전기과 나와
어느날 아침에 지나가는데.
환뎡미화원 음식 쓰레기를 가지고 뛰며
이한거예요.
자기가 한전에 합격했다니 거짓말이고.
그분 무슨 대학공부를 한다니 .
저요ㅡ
그분과 친구 아닌데..
저는 준수한 외모의 남자와 결혼하려 아직 안건건데
공부 잘하고 전문대가 아닌 4년제 나오고
그런 사람 만나려 하는데..
제 처지와 환경을 비교해 차별하면서
저희 집에 와서 강제로 관계를 하겠다니
헛소리도 들리고 협박도 들려
평택 경찰서 형사과 가서 말했어요.
찾아오면 연락하라고 수갑차겠다고.
저 지금.. 그알바가 15년전 일인듯한데.
저는 알바 한달 2주했고 백만원 이상받고
그만뒀어요.
근데 그분이 제가 돈을 떼고 도밍갔다!
계주다. 결혼자금 가지고 도망갔다면서
협박 말도 어느날 일주전에 이웃할머니가
한말 들었어요.
이러한 제가 들은 사실들 제가 모른 사람들인데
물어보면 모른다 황당해한 표정.
기가 막혔어요.
제가 얼마나 상처 받았는지....
그 아저씨 뚱뚱해서 다리가 저의 다리 3배둘레
진짜.. 끔찍합니다.
그 혼혈아 그분 친어머니가 저의 생활 과거 저의
가족들 남들에게 까대며 말하며
자기들이 중매 하겠다니..하면서
갈굽니다.
그전엔 제가 생활이 어려워 고등학교때 돈을 벌어
집안에 돈을 냈고... 졸업후에도 그랬고
집 이사갈때도 돈좀 보태고 했는데..
제가 예체능쪽 전공하려 공부하려하다 손이
피부가 망가지고 여기저기 몸이 아파 수술하고
힘들고 사화 생활도 더는 힘들어..
집에서 쉬는데.....
쉬면서 좋은 남자나 만나 시집가려하는데
저를 까대며 학교 다닐때ㅠ저보다 공부 더럽게
못한게... 거짓말 퍼트리며 그 배달원이랑
저를 괴롭히며 직장도 인다닌다며 이해가 안간다며
저를 씹고 갈구고 밤에 잠도 못자게 층간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했습니다.
그분이랑 더는 만날 이유도 없고
대화 하고 싶지 않거든요?!
사람들 시켜 감시하고 쫓아다니고....
우연인척.
그만하셨음해요.
그만 다른 여성 만나시고
저를 여자친구나 결혼상대다니
그건 아니거든요.
저희집 어려울때 씹고 피한게
왜 갑자기 이러실까?
혼혈아 이씨가 싫어서 피하고
인스타그램이고 페이스북이고 탈퇴한 이유가
그이유가 아니거든?!
댁이랑 결혼하려고 한게 아닌데......
페이스북 유명 스타랑 짜고 한거 티나.
너.
진짜 머리가 나쁘시네.
난 연예인이랑 사귈리 없고
댁과 만날 이유 없어요.
아시겠어요?
더는 헛소리 하시면 경찰 신고할겁니다.
댁때문에 경찰출동해 오고..
경찰에게 피해 많이 줬어?
왜 찾냐고?
싫어한다고.
그 머리로 어떻게 수능봐서 대학갔냐?
김용조 아저씨 찾지 마세요.
댁이랑 결혼이유도 없고 혼자 착각하지
말고 이엘렉이랑 망하고 나 갈구지 말라고
형사법대로 처벌할거니 경고야.
명심해.
사람들 시켜 갈궈.
남이사 사집가든 알필요 없어.
너나 잘해.
탈모인간 뚱땡아.
중화요리 배달원 아저씨
사천대반점이라고 지금은 없어졌는데
미군부대 공군쪽에 노는 엘렉이라고.
이두분이 저랑 사귀겠다 결혼하겠다 갈군데.
알고 보니 엘렉이란 혼혈아 그분이
광무교회 다니신 분인데
그건 어릴때 일이고
이분이 제가 알바한 남자랑
결혼하라 괴롭힌거 같아요.
주변 사는데 사람들이 괴롭히며
다 시집갔는데..그러면서
저를 괴롭히며
배달원이라 결혼해라 협박합니다.
친구도 아니고 나이도 모르고
단지 아는건 천안공대 전기과 나오고.
같이 아는 사이가 아니고
어쩌다 개인 사정이 어려워 알바 홀서빙
청소도 혼자 다하고 음식도 혼자 다나르고
계산도 제가 다하고.
그분은 배달만하고 시간나면 게임이나
sns를 했는데.
알바하러 왔는데
갑자기 어느날 느닷없이 주말에 와서
알바를 하더라구요
제가 성추행을 당한건 있는데
그건 뭐 전화 통화로 혼자 술취해 한거라
기억 못한다며 사과하고 연락 안겠다했어요.
그러면서 뒤로가서 거짓말 하고 다니며
무슨일이 일어났다는둥. 허언을 퍼트리고
다닌거 같고 상처를 받아 제가 집이사갈때 까지
타지 서울에서 일하고 내려와 다른곳에서
알바하며 사는데.. 웃긴게
이사하고 또 어느날 집주변에 상가 있는 봤어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지난일 생각하기 싫은데
또 이사하니 또 근처 왔다가고 그런거예요.
그 혼혈아 그분도 친구 아닌데
질안좋고 못생긴 남자들 데리고와 사겨라
갈궈요.
그분 김씨 배달원 앞 탈모있고
진짜 못생겨서 싫다고 차버렸는데
제가 그만둔 학교 대학도 까대며 사람들이
비웃고... 아무래도 제 얘기하며 까댄듯.
저는 대학을 한군데 합격한거도 아니고. .
그 위 지역에 합격했는데 제가 아는친구가
공부를 잘한줄 알고 그학교 지원해서 갔는데
가보니까.. 공부를 그닥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성적에 굳이 여기까지 올필요 없고
자존심 상하고 생활이 어려워 그만두었는데..
그분이 천안공대 전기과 나와
어느날 아침에 지나가는데.
환뎡미화원 음식 쓰레기를 가지고 뛰며
이한거예요.
자기가 한전에 합격했다니 거짓말이고.
그분 무슨 대학공부를 한다니 .
저요ㅡ
그분과 친구 아닌데..
저는 준수한 외모의 남자와 결혼하려 아직 안건건데
공부 잘하고 전문대가 아닌 4년제 나오고
그런 사람 만나려 하는데..
제 처지와 환경을 비교해 차별하면서
저희 집에 와서 강제로 관계를 하겠다니
헛소리도 들리고 협박도 들려
평택 경찰서 형사과 가서 말했어요.
찾아오면 연락하라고 수갑차겠다고.
저 지금.. 그알바가 15년전 일인듯한데.
저는 알바 한달 2주했고 백만원 이상받고
그만뒀어요.
근데 그분이 제가 돈을 떼고 도밍갔다!
계주다. 결혼자금 가지고 도망갔다면서
협박 말도 어느날 일주전에 이웃할머니가
한말 들었어요.
이러한 제가 들은 사실들 제가 모른 사람들인데
물어보면 모른다 황당해한 표정.
기가 막혔어요.
제가 얼마나 상처 받았는지....
그 아저씨 뚱뚱해서 다리가 저의 다리 3배둘레
진짜.. 끔찍합니다.
그 혼혈아 그분 친어머니가 저의 생활 과거 저의
가족들 남들에게 까대며 말하며
자기들이 중매 하겠다니..하면서
갈굽니다.
그전엔 제가 생활이 어려워 고등학교때 돈을 벌어
집안에 돈을 냈고... 졸업후에도 그랬고
집 이사갈때도 돈좀 보태고 했는데..
제가 예체능쪽 전공하려 공부하려하다 손이
피부가 망가지고 여기저기 몸이 아파 수술하고
힘들고 사화 생활도 더는 힘들어..
집에서 쉬는데.....
쉬면서 좋은 남자나 만나 시집가려하는데
저를 까대며 학교 다닐때ㅠ저보다 공부 더럽게
못한게... 거짓말 퍼트리며 그 배달원이랑
저를 괴롭히며 직장도 인다닌다며 이해가 안간다며
저를 씹고 갈구고 밤에 잠도 못자게 층간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했습니다.
그분이랑 더는 만날 이유도 없고
대화 하고 싶지 않거든요?!
사람들 시켜 감시하고 쫓아다니고....
우연인척.
그만하셨음해요.
그만 다른 여성 만나시고
저를 여자친구나 결혼상대다니
그건 아니거든요.
저희집 어려울때 씹고 피한게
왜 갑자기 이러실까?
혼혈아 이씨가 싫어서 피하고
인스타그램이고 페이스북이고 탈퇴한 이유가
그이유가 아니거든?!
댁이랑 결혼하려고 한게 아닌데......
페이스북 유명 스타랑 짜고 한거 티나.
너.
진짜 머리가 나쁘시네.
난 연예인이랑 사귈리 없고
댁과 만날 이유 없어요.
아시겠어요?
더는 헛소리 하시면 경찰 신고할겁니다.
댁때문에 경찰출동해 오고..
경찰에게 피해 많이 줬어?
왜 찾냐고?
싫어한다고.
그 머리로 어떻게 수능봐서 대학갔냐?
김용조 아저씨 찾지 마세요.
댁이랑 결혼이유도 없고 혼자 착각하지
말고 이엘렉이랑 망하고 나 갈구지 말라고
형사법대로 처벌할거니 경고야.
명심해.
사람들 시켜 갈궈.
남이사 사집가든 알필요 없어.
너나 잘해.
탈모인간 뚱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