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여러 댓글들이 있지만
뭐 제 소개도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설명을 덧붙이자면....
저는 그냥 평범한 흔녀에
세후250정도 버는 직장인에
제 삶을 잘 가꾸며 살아가고 있어요.
3번 만남을 갖고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쓰다보니
생략 된 부분이 많네요.ㅎㅎㅎ
저는 조건보다 사람의 인성과
나와 코드가 맞는지를 보는 편이라
성격도 비슷하고..
공통점도 많고,취미도 같고...
무엇보다 대화가 너무 잘통해서
처음 만난 사람 같지가 않았어요.
서로 그 부분을 신기해했고요ㅎㅎㅎ
연봉의 경우도 같은업종인 친구가
업계평균이 이렇다더라 얼핏들은거라
정확치않아요...더 적을 수도 있는거고 ㅎㅎ
근데 뭐 결론은 쫑! 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호감만으로 관계를 진전시키기
어려워 많이 고민되었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서로 좋은사람인 것은 느끼지만
그 이상의?감정은 안 생긴듯합니당!
그래서 서로의 좋은 인연을
빌며 안녕!했답니다 ㅋㅋㅋㅋ
이러한 질문이 참 섣불렀다는 반성을하고..
또 댓글을 보며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생겼네용ㅋㅋㅋㅋ
그리고 주변에 결혼한 선배들이
남녀가 34살 먹도록 결혼 못한 건
다 이유가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그 말을 듣고 괜히 내가 그 나이가 되면
그런 소리 들을 것 같아 울컥!한
마음에 글을 쓰기도 했어요ㅠㅜ
꼭 나이가 있는 사람은 하자가 있다는 걸
반증하고 싶었던 거 같네요^^
그리고 결혼한 사람은 다 하자 없는 사람들인가?
라는 대댓글 보고 참 공감 많이 되었네요 ㅎㅎㅎ
댓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본 글)
방탈이지만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남깁니다.
소개로 만난 분인데
매너도 있으시고 센스도 있음.
내가 필요로하는 걸 금방 캐치함
말 주변이 좋진 않지만
대화가 핑퐁핑퐁 잘 이루어짐.
성품이 좋음.(대화하면서 느낀 부분)
배려심 있음.
얼굴은 보통이지만 키가 크심177
직업은 일반 사무직,
과장?(정확치 않음)에
연봉4000정도 된다고 함.
주선자 왈 회사내에서도 평이
좋고,사원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한다고 함.
나이가 많으면 결혼 못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주변에서 소개팅을 만류했지만
만나보니 너무 괜찮아서....
(필자는28살)
왜 이런 분이 결혼을 안했을까?!
완전 땡큐다!라는 생각을 갖게 됨
(결혼을 안해서 만날 수 있는거니까)
남자든 여자든 그 나이되도록 결혼 못한
이유가 있다고들 많이 얘기하는데
그 이야기는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듬.
어떤가요?
나이는 결혼과 무관하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쓴 글 맞아요...
하지만 경험담이나 어떤 생각이든 받아들일 준비
되어있습니다!댓글 부탁드려요
추)35살,괜찮은 남자가 왜 결혼을 안했을까요?
이 글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여러 댓글들이 있지만
뭐 제 소개도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
설명을 덧붙이자면....
저는 그냥 평범한 흔녀에
세후250정도 버는 직장인에
제 삶을 잘 가꾸며 살아가고 있어요.
3번 만남을 갖고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쓰다보니
생략 된 부분이 많네요.ㅎㅎㅎ
저는 조건보다 사람의 인성과
나와 코드가 맞는지를 보는 편이라
성격도 비슷하고..
공통점도 많고,취미도 같고...
무엇보다 대화가 너무 잘통해서
처음 만난 사람 같지가 않았어요.
서로 그 부분을 신기해했고요ㅎㅎㅎ
연봉의 경우도 같은업종인 친구가
업계평균이 이렇다더라 얼핏들은거라
정확치않아요...더 적을 수도 있는거고 ㅎㅎ
근데 뭐 결론은 쫑! 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호감만으로 관계를 진전시키기
어려워 많이 고민되었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서로 좋은사람인 것은 느끼지만
그 이상의?감정은 안 생긴듯합니당!
그래서 서로의 좋은 인연을
빌며 안녕!했답니다 ㅋㅋㅋㅋ
이러한 질문이 참 섣불렀다는 반성을하고..
또 댓글을 보며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생겼네용ㅋㅋㅋㅋ
그리고 주변에 결혼한 선배들이
남녀가 34살 먹도록 결혼 못한 건
다 이유가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그 말을 듣고 괜히 내가 그 나이가 되면
그런 소리 들을 것 같아 울컥!한
마음에 글을 쓰기도 했어요ㅠㅜ
꼭 나이가 있는 사람은 하자가 있다는 걸
반증하고 싶었던 거 같네요^^
그리고 결혼한 사람은 다 하자 없는 사람들인가?
라는 대댓글 보고 참 공감 많이 되었네요 ㅎㅎㅎ
댓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본 글)
방탈이지만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남깁니다.
소개로 만난 분인데
매너도 있으시고 센스도 있음.
내가 필요로하는 걸 금방 캐치함
말 주변이 좋진 않지만
대화가 핑퐁핑퐁 잘 이루어짐.
성품이 좋음.(대화하면서 느낀 부분)
배려심 있음.
얼굴은 보통이지만 키가 크심177
직업은 일반 사무직,
과장?(정확치 않음)에
연봉4000정도 된다고 함.
주선자 왈 회사내에서도 평이
좋고,사원들에게도 친절하게 대한다고 함.
나이가 많으면 결혼 못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주변에서 소개팅을 만류했지만
만나보니 너무 괜찮아서....
(필자는28살)
왜 이런 분이 결혼을 안했을까?!
완전 땡큐다!라는 생각을 갖게 됨
(결혼을 안해서 만날 수 있는거니까)
남자든 여자든 그 나이되도록 결혼 못한
이유가 있다고들 많이 얘기하는데
그 이야기는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듬.
어떤가요?
나이는 결혼과 무관하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쓴 글 맞아요...
하지만 경험담이나 어떤 생각이든 받아들일 준비
되어있습니다!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