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상가주택입니다. 저희집은 3층이구요. 주택이라 그런지 방음이 잘안되요. 아래층 말소리, 화장실물소리, 문닫는 소리등 다 들려요. 저희집 소리도 아래층에 그대로 전달되겠죠.. 서로 조심하면서 지내야하는데.. 문제는 아래층이
매일 새벽 1시가 되면 믹서를 갑니다. 연속으로 두번을 가는데 저희집은 애가 둘이 있어서 밤 10면 자거든요.. 이 믹서기 소리때문에 애들도 새벽에 깨고 저도 깹니다. 어느날은 새벽에 또다른 기계음(러닝머신) 소리가 나길래 참지 못하고 내려가서 무슨소리인지 알아보니 까스렌지 위 후드 켠 소리라더군요. 애들있으니 새벽에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고
올라왔습니다. 자기집 살면서 새벽에 요리도 못하면 물론 화나겠지만 그래도 이런환경에서는 서로 조심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제도 또 믹서기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화가나서 방바닥을 손으로 두번치고 일어나서 발로도 쿵쿵거렸더니 애아빠가 아래층 열받아서 올라오면 어쩔거냡니다. 나중ㅈ에 조용히 얘기하라는데 조용히가 될것같지도 않고 얼굴보면 더 감정상해서 싸울것 같은데..ㅡㅡ.. 아후.. 스트레스에 주저리 하소연합니다..
아래층소음
매일 새벽 1시가 되면 믹서를 갑니다. 연속으로 두번을 가는데 저희집은 애가 둘이 있어서 밤 10면 자거든요.. 이 믹서기 소리때문에 애들도 새벽에 깨고 저도 깹니다. 어느날은 새벽에 또다른 기계음(러닝머신) 소리가 나길래 참지 못하고 내려가서 무슨소리인지 알아보니 까스렌지 위 후드 켠 소리라더군요. 애들있으니 새벽에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고
올라왔습니다. 자기집 살면서 새벽에 요리도 못하면 물론 화나겠지만 그래도 이런환경에서는 서로 조심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제도 또 믹서기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화가나서 방바닥을 손으로 두번치고 일어나서 발로도 쿵쿵거렸더니 애아빠가 아래층 열받아서 올라오면 어쩔거냡니다. 나중ㅈ에 조용히 얘기하라는데 조용히가 될것같지도 않고 얼굴보면 더 감정상해서 싸울것 같은데..ㅡㅡ.. 아후.. 스트레스에 주저리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