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 후, 번번이 오디션에서 떨어지며당시 오디션장에서 "넌 안돼, 쓸모가 없어"라는 들었다고 함 설인아단역 시절 오디션을 보기 위해 들어갔는데당시 청청패션을 입은 설인아에게 감독님은"청청은 왜 입은거야?" 라며"자기가 이효리인 줄 아나봐. 뒤태 봐. 뚱뚱해가지고 무슨 자신감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거미오디션 볼 때 "그 얼굴로 가수하겠냐" 라는 말을 들었다는 거미.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함 김범수오디션장에서 사람들이 김범수를 보고 배달 온 사람인 줄 알고'볼일 다 보셨으면 가세요'라고 했다고 함.그래서 김범수가 "오디션 보러 왔다고 말한 뒤에야 오디션을 봤다"고 밝힘 허각허각은 오디션을 보면 허각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자마자바로 심사위원들이 "다음" 을 외쳤다고 함 조진웅조진웅은 과거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매니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전함."나름대로 양복을 입고 준비를 많이 하고 갔는데, '매니저는 나가 있어달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함. 641
오디션에서 심한 말을 들었다는 연예인들
남규리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 후,
번번이 오디션에서 떨어지며
당시 오디션장에서
"넌 안돼, 쓸모가 없어"라는 들었다고 함
설인아
단역 시절 오디션을 보기 위해 들어갔는데
당시 청청패션을 입은 설인아에게 감독님은
"청청은 왜 입은거야?" 라며
"자기가 이효리인 줄 아나봐. 뒤태 봐. 뚱뚱해가지고 무슨 자신감이야"
라고 말했다고 함
거미
오디션 볼 때 "그 얼굴로 가수하겠냐" 라는 말을 들었다는 거미.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함
김범수
오디션장에서 사람들이 김범수를 보고 배달 온 사람인 줄 알고
'볼일 다 보셨으면 가세요'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김범수가 "오디션 보러 왔다고 말한 뒤에야 오디션을 봤다"고 밝힘
허각
허각은 오디션을 보면
허각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자마자
바로 심사위원들이 "다음" 을 외쳤다고 함
조진웅
조진웅은 과거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매니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전함.
"나름대로 양복을 입고 준비를 많이 하고 갔는데,
'매니저는 나가 있어달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