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는 주1회는 사우나 찜질방에 목욕하러 가시는데요
정상가격은 1인 1만원이지만, 소셜구매시 5천원입니다
그동안 제가 한 4~5년간은 구매해왔었구요
저도 엄마랑 목욕 같이 갈때도 있었습니다
신랑이 이제 우리 독립하는거니까
이제 제가 티켓구매 해드리지말고 어머니가 직접 구매해서 다니셔야 맞는거라고 얘기합니다... 네 맞는말이긴하지요ㅜㅜ
그래서 제가
언니랑 나랑 매달마다 1인 10만원씩 곗돈모으니까
곗돈관리하는 언니한테 언니보고 곗돈에서 구매하라고 얘기할게
라고 얘기했더니..
곗돈은 가족여행갈때, 가족행사, 어버이날, 생신때 써야지
찜질방쿠폰을 왜 곗돈에서 하냐고 얘기합니다...
틀린말은 아니라서 제가 아무말 못하고..지금은 하는일이있어
이따 마저 얘기하기로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는 이직이 이사해도 쉬운편인데
신랑은 회사다보니 직장을 옮길수가없어서
신랑쪽지역으로 2시간거리 시집가요..
제가 그동네에서 자리잡고, 일구하고나면
제 월급은 저축하고, 신랑월급으로 관리비,보험비,휴대폰비, 각종 생활비, 양가 각 10만원씩 곗돈 하기로 했어요
돈은 신랑이 관리하기로했구요....
**같이 돈쓰는거라 앞으로 지출에대해서 서로 상의하기로 했었어요**
일단 본인은 용돈은 필요없다 라고하는데
제가 그래도 각자용돈이 필요하지않겠냐, 가끔 직장에서 돌아가면서
커피도 쏘고 그러지않겠냐 했는데
그럴일 거의없다면서...얘기합니다
일단 각자 용돈 얼마하자 이건 정한게없어요
저는 개인용돈 각 10만원이라도 하는게 좋지않나 생각이 되요
친구들 만날때도 밥먹고 카페가도 하루 3만원은 깨지는데..
필요하지않겠냐해도
신랑 본인은 친구 안만나면되~~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개인용돈하면
보통 개인용돈까지는 터치 안하시죠?
뭐에썼는지말이에요..
개인용돈하기로하면 그냥 엄마 사드리던지 해야겠어요
그래서 지금 소셕에 미리 많이 사두고, 티켓 다안쓰면 환불이 적립금으로 되고있어서
그걸로 몇달은 신랑몰래 엄마 사드릴수 있을것같아요
막상 현실에선 또
어떤게 현명하게 대처하는방법일까요..?
엄마한테도...뭐라 말씀드리면 좋을지 모르겠어요ㅜㅜ
큰돈이 아니라... 약간 서운해하실것같기도 하구요ㅠㅠ
제일 현명한건 제생각엔
각자 개인용돈 10만원씩이라도하고
그 10만원에대해선 터치전혀안하고..?
저는 거기에서 사드리고
이게 해결책일까요?
부부간에 개인용돈 얼마씩하세요??
맞춤법이 안맞을수도 있어..조금 글읽는데에 다소
신경쓰이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갑인 신랑과 조금의 언쟁이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저희집에서는 7살차이나는 언니와 저 둘뿐이구요
부모님 연세는 환갑이 넘으셨습니다
아빠는 퇴직후 계약직으로 일하시며
엄마는 몸이 약하셔서 전업주부이십니다..
시부부모님은 아직 두분다 일하고계시고 50대중반이세요
두분다 핸드폰으로 쇼핑 결재같은거 하실줄 아시구요..
저희부모님께서는 핸드폰으로 쇼핑 결재, 인터넷뱅킹 등 하실줄은 모르시구요
엄마는 카드가 없으셔서 아빠가 벌어오신 현금으로 생활하십니다계
언니는 결혼해서 분가한지는 10년이다되어갑니다
저희엄마는 주1회는 사우나 찜질방에 목욕하러 가시는데요
정상가격은 1인 1만원이지만, 소셜구매시 5천원입니다
그동안 제가 한 4~5년간은 구매해왔었구요
저도 엄마랑 목욕 같이 갈때도 있었습니다
신랑이 이제 우리 독립하는거니까
이제 제가 티켓구매 해드리지말고 어머니가 직접 구매해서 다니셔야 맞는거라고 얘기합니다... 네 맞는말이긴하지요ㅜㅜ
그래서 제가
언니랑 나랑 매달마다 1인 10만원씩 곗돈모으니까
곗돈관리하는 언니한테 언니보고 곗돈에서 구매하라고 얘기할게
라고 얘기했더니..
곗돈은 가족여행갈때, 가족행사, 어버이날, 생신때 써야지
찜질방쿠폰을 왜 곗돈에서 하냐고 얘기합니다...
틀린말은 아니라서 제가 아무말 못하고..지금은 하는일이있어
이따 마저 얘기하기로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는 이직이 이사해도 쉬운편인데
신랑은 회사다보니 직장을 옮길수가없어서
신랑쪽지역으로 2시간거리 시집가요..
제가 그동네에서 자리잡고, 일구하고나면
제 월급은 저축하고, 신랑월급으로 관리비,보험비,휴대폰비, 각종 생활비, 양가 각 10만원씩 곗돈 하기로 했어요
돈은 신랑이 관리하기로했구요....
**같이 돈쓰는거라 앞으로 지출에대해서 서로 상의하기로 했었어요**
일단 본인은 용돈은 필요없다 라고하는데
제가 그래도 각자용돈이 필요하지않겠냐, 가끔 직장에서 돌아가면서
커피도 쏘고 그러지않겠냐 했는데
그럴일 거의없다면서...얘기합니다
일단 각자 용돈 얼마하자 이건 정한게없어요
저는 개인용돈 각 10만원이라도 하는게 좋지않나 생각이 되요
친구들 만날때도 밥먹고 카페가도 하루 3만원은 깨지는데..
필요하지않겠냐해도
신랑 본인은 친구 안만나면되~~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개인용돈하면
보통 개인용돈까지는 터치 안하시죠?
뭐에썼는지말이에요..
개인용돈하기로하면 그냥 엄마 사드리던지 해야겠어요
그래서 지금 소셕에 미리 많이 사두고, 티켓 다안쓰면 환불이 적립금으로 되고있어서
그걸로 몇달은 신랑몰래 엄마 사드릴수 있을것같아요
막상 현실에선 또
어떤게 현명하게 대처하는방법일까요..?
엄마한테도...뭐라 말씀드리면 좋을지 모르겠어요ㅜㅜ
큰돈이 아니라... 약간 서운해하실것같기도 하구요ㅠㅠ
제일 현명한건 제생각엔
각자 개인용돈 10만원씩이라도하고
그 10만원에대해선 터치전혀안하고..?
저는 거기에서 사드리고
이게 해결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