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제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곳이 버스 배차간격이 길고 노선의 간격도 멀어서 시간의 낭비가 많아 구매해서 작년 말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다행히 카메라는 아직 찍힌적이 없다는;;). 기름비가 많이 드는 이유역시 자취를 하는데 쉬는날마다 집으로 가다보니...(버스이용시 대략 2시간 소요)
적금이 올해 12월이 만기라서 내년에는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돈을 조금더 늘려서 하나로 몰아 넣을지 아니면 조금씩 나눠 두군데 정도로 넣는게 좋을지..둘다 아니면 하나만 적금으로 하고 일부는 새로운것으로 넣어볼지 고민중입니다.
보험도 어떻게 해 봐야하긴 하는데 현재 든 보험이 어떤종류인지를 몰라서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집은 꼭 사고싶어요.
놀면서 허비한 시간이 있으니 30이전은 무리이지 싶고 35세 쯤에는 작은평수나마 제 명의로된 집을 장만하고 싶은데 지금 저는 주소지가 부모님 밑으로 되 있거든요. 청약예금 종류중에서 어떤것으로 가입해야 할지..(예전에 어릴때 부터 주택은행에 납입하던게 있긴한데 그게 뭐였는지는 잘;;)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올해 나이는 28이지만 이리저리 놀다보니 제대로 일한 시기는 겨우 만2년가량 됩니다.
월급은 현재 약 120정도 이지만 일하는 양에 따라 달라지는 시간제라 근무지 이동이 되어 작업량이 적어지는 점포로 가게되면 100정도 될지도 모르구요.
월급은 우리은행으로 자동이체 됩니다.
현재 지출은 60-새마을금고 정기적금/4-핸드폰/13-자동차 기름+보험/15-자취월세+인터넷비/3-기부
해서 약 100만원 가량 고정지출이 있고 보통 농협통장 두개로 돈을 옮겨 놓고서는 한통장은 자동이체로 나가는돈들만. 다른통장은 체크카드를 만들어서 기름을 넣거나 친구들 만나서 쓸때 사용하고는 합니다.
보험은.....기존에 부모님께서 넣어두셨던것을 그대로 유지중이라 아직도 부모님께 의지를...(부끄럽네요)
적금은 1년단위로 넣고있고 작년것은 50으로 1년짜리 하나와 10~20사이로 자유적금 넣던것 둘을 만기되어 타보니 800정도 되길래 새마을금고에 예치해 두었습니다.
자동차는 제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곳이 버스 배차간격이 길고 노선의 간격도 멀어서 시간의 낭비가 많아 구매해서 작년 말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다행히 카메라는 아직 찍힌적이 없다는;;). 기름비가 많이 드는 이유역시 자취를 하는데 쉬는날마다 집으로 가다보니...(버스이용시 대략 2시간 소요)
적금이 올해 12월이 만기라서 내년에는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돈을 조금더 늘려서 하나로 몰아 넣을지 아니면 조금씩 나눠 두군데 정도로 넣는게 좋을지..둘다 아니면 하나만 적금으로 하고 일부는 새로운것으로 넣어볼지 고민중입니다.
보험도 어떻게 해 봐야하긴 하는데 현재 든 보험이 어떤종류인지를 몰라서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집은 꼭 사고싶어요.
놀면서 허비한 시간이 있으니 30이전은 무리이지 싶고 35세 쯤에는 작은평수나마 제 명의로된 집을 장만하고 싶은데 지금 저는 주소지가 부모님 밑으로 되 있거든요. 청약예금 종류중에서 어떤것으로 가입해야 할지..(예전에 어릴때 부터 주택은행에 납입하던게 있긴한데 그게 뭐였는지는 잘;;)
난해하게 읊어놔서 설명이 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