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연예인들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땐 댓글 거의다 예쁜말해주면서 추모하는분위기였는데 설리는 니가죽인거니 니들이죽였니 뭐때매죽은거니 너같은애들이 죽인거니 서로책임전가하면서 싸우기바쁘고 댓글창개난장판임 온갖 루머끌올과 새로운루머생성은 물론이고 정신나간 몇몇기자들은 제목 고인모독수준일정도로 자극적이게 쓰고 사진도 노브라논란사진넣고... 게다가 사택에 기자들 다몰려서 문틈사이로 집안현장쪼금이라도 찍으려하고 시신엠뷸런스에 옮겨지는거까지 카메라들이밀면서 다찍어서 기사로올림..분명 발인하는날에도 기자들한테 둘러싸여 번쩍이는 수십개의 플래쉬속에서 가족 지인들 표정,발인하는모습 찍겠지..마지막도 조용히 가질못하는구나 진리는... 6506
설리는 죽을때까지 가십거리로 이용되는거같아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