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올해 졸업하고 집에서 자소서쓰고 자격증 준비하는 취준생인데요.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정말 누군가에겐 사소해보이지만 저에겐 진짜 불면증에 편도궤양까지 생길정도로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희집 위층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두명 살아요 근데 이사온지 2년쯤됐는데 작년부터 유독 점점 발망치 찧는소리가 크고 의자끄는소리, 문쾅닫는소리, 주말아침8시부터 피아노치는 소리 진짜 너어무 시끄러운겁니다.
저희아파트는 연식이있어서 위층에서 샤워기트는소리 스위치껐다 키는소리 다들리거든요. 초등학생둘은 9시에 학교간다고 7시부터 일어나서 온갖 부산을 떨면서 우다다다 우다다다다다다 뛰면서 문쾅쾅닫고 나가는데 그럴때마다 자고있다가도 깜짝 놀라서 잠에서 깨버려요.
계속 몇번이고 주의를 줬는데도 조금나아지나 싶어도 계속 의자끄는소리들리고 하니깐 저도 너무 힘든겁니다.
거기에 아랫집은 티비를 너무 크게틀어요. 티비소리가 밑에서 위로올라오는데 진짜 말소리가 들릴정도로 틀어서 몇번 주의줘도 가끔 들려오더라구요.
위아래로 가지가지 스트레스를 주는데 저도 이정도로 예민하지않았거든요? 근데 몇번이고 말을했는데도 계속 들리니깐 진짜 죽여버리고싶고 아이들이 너무 싫어집니다.
그런데 요즘 제일 스트레스인건 또 아침7시마다 핸드폰 알람 진동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아니 원래 안들리던 소리인데 3주전부터 들려오는거에요. 것도 맨날 제방에서만 제일 크게들려요. 저희엄마도 하루는 6:30에 한번 6:35에 한번 진동이 울리길래 안방화장실에 계시다가 자기폰인가 싶어서 확인했었대요.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위층에 진동이 너무 심하다 했더니 위층은 아침알람 7시는 맞지만 진동은 아니시라는거에요.
아니 진동소리가 그럼 밑에집밖에 없는데 밑에서 진동소리가 올라오기도 하나요?
제 밑에층 제방쪽에는 중학생 여자애가 살고있는데 예전에 저녁마다 노래소리를 너무 크게틀길래 인터폰을 한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밑에서 폰알람소리가 들려오는건 들어본적이 없는거같고든요. 폰 진동 주기도 보아하니 아이폰이 아닌 다른 갤럭시같은 기종인거같구요.
진짜 가지가지 다른소리가 끈임없이 계속 들려오니깐 불면증이 생겨서 집에 들어오기가 무서울정도에요. 밤에는 제 방만 들어가면 심장이 벌렁거려요 아침에 또 소음으로 타의적으로 깰까봐. 진짜 빨리 취직해서 자취해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안그래도 불면증에 해가 밝고나서야 겨우 잠이드는데 1시간 뒤에 아침에또 위아래 소음땜에 깨고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 억울해서 운적도 있어요. 우리집은 정말 조용히 지내거든요 소음때문에 인터폰 걸려온적은 마늘찧다가 한번 그런적밖에 없을정도로 조용하다보니 밑에층도 어느정도의 소음이 나야 시끄럽다는건지 인지를 잘 못하시는거같아요.그래서 이런 소리가 종종 들려오는거같네요.
지금저에게 집중해야할일은 취준인데 내가 왜 이나이에 개념없는 위아래층 소음으로 이딴 스트레스를 받고 내맘대로 자지도 못하나 진짜 너무 서럽고 진짜 이건 겪어본사람만 알아요. 안그래도 자존감낮아지고 우울해지는 시기에 진짜 제발 조용히좀 살고싶어요.....
친구들에게 하소연해도 누구도 해결해줄수가 없으니 자기에겐 그런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편지도 쓰고 찾아가도 보고 인터폰으로도 수차례 주의 줬는데 진짜 제발좀.....아파트 살면 공동체 의식을 가집시다 여러분 제발!!!! 아파트에서 발은 뒤꿈치로 걷는게 아니에요!! 살살 천천히 걸어주세요 제발 발꿈치로 망치처럼 꿍꿍꿍 걷는게 아니란말입니다. 밖과 집에서의 걸음걸이는 같아서는 안돼요. 진짜 조용히좀 살고싶어요 제발
20대 중반 취준생인데 층간소음때문에 진짜 불면증생겼음
저희집 위층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두명 살아요 근데 이사온지 2년쯤됐는데 작년부터 유독 점점 발망치 찧는소리가 크고 의자끄는소리, 문쾅닫는소리, 주말아침8시부터 피아노치는 소리 진짜 너어무 시끄러운겁니다.
저희아파트는 연식이있어서 위층에서 샤워기트는소리 스위치껐다 키는소리 다들리거든요. 초등학생둘은 9시에 학교간다고 7시부터 일어나서 온갖 부산을 떨면서 우다다다 우다다다다다다 뛰면서 문쾅쾅닫고 나가는데 그럴때마다 자고있다가도 깜짝 놀라서 잠에서 깨버려요.
계속 몇번이고 주의를 줬는데도 조금나아지나 싶어도 계속 의자끄는소리들리고 하니깐 저도 너무 힘든겁니다.
거기에 아랫집은 티비를 너무 크게틀어요. 티비소리가 밑에서 위로올라오는데 진짜 말소리가 들릴정도로 틀어서 몇번 주의줘도 가끔 들려오더라구요.
위아래로 가지가지 스트레스를 주는데 저도 이정도로 예민하지않았거든요? 근데 몇번이고 말을했는데도 계속 들리니깐 진짜 죽여버리고싶고 아이들이 너무 싫어집니다.
그런데 요즘 제일 스트레스인건 또 아침7시마다 핸드폰 알람 진동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아니 원래 안들리던 소리인데 3주전부터 들려오는거에요. 것도 맨날 제방에서만 제일 크게들려요. 저희엄마도 하루는 6:30에 한번 6:35에 한번 진동이 울리길래 안방화장실에 계시다가 자기폰인가 싶어서 확인했었대요. 그래서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위층에 진동이 너무 심하다 했더니 위층은 아침알람 7시는 맞지만 진동은 아니시라는거에요.
아니 진동소리가 그럼 밑에집밖에 없는데 밑에서 진동소리가 올라오기도 하나요?
제 밑에층 제방쪽에는 중학생 여자애가 살고있는데 예전에 저녁마다 노래소리를 너무 크게틀길래 인터폰을 한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밑에서 폰알람소리가 들려오는건 들어본적이 없는거같고든요. 폰 진동 주기도 보아하니 아이폰이 아닌 다른 갤럭시같은 기종인거같구요.
진짜 가지가지 다른소리가 끈임없이 계속 들려오니깐 불면증이 생겨서 집에 들어오기가 무서울정도에요. 밤에는 제 방만 들어가면 심장이 벌렁거려요 아침에 또 소음으로 타의적으로 깰까봐. 진짜 빨리 취직해서 자취해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안그래도 불면증에 해가 밝고나서야 겨우 잠이드는데 1시간 뒤에 아침에또 위아래 소음땜에 깨고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 억울해서 운적도 있어요. 우리집은 정말 조용히 지내거든요 소음때문에 인터폰 걸려온적은 마늘찧다가 한번 그런적밖에 없을정도로 조용하다보니 밑에층도 어느정도의 소음이 나야 시끄럽다는건지 인지를 잘 못하시는거같아요.그래서 이런 소리가 종종 들려오는거같네요.
지금저에게 집중해야할일은 취준인데 내가 왜 이나이에 개념없는 위아래층 소음으로 이딴 스트레스를 받고 내맘대로 자지도 못하나 진짜 너무 서럽고 진짜 이건 겪어본사람만 알아요. 안그래도 자존감낮아지고 우울해지는 시기에 진짜 제발 조용히좀 살고싶어요.....
친구들에게 하소연해도 누구도 해결해줄수가 없으니 자기에겐 그런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편지도 쓰고 찾아가도 보고 인터폰으로도 수차례 주의 줬는데 진짜 제발좀.....아파트 살면 공동체 의식을 가집시다 여러분 제발!!!! 아파트에서 발은 뒤꿈치로 걷는게 아니에요!! 살살 천천히 걸어주세요 제발 발꿈치로 망치처럼 꿍꿍꿍 걷는게 아니란말입니다. 밖과 집에서의 걸음걸이는 같아서는 안돼요. 진짜 조용히좀 살고싶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