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나의 거리.. 60CM? 나의 왼쪽에 앉아있음...맨날맨날 기침을 합니다.. 음...감기걸려서 하는 기침이 아닌... 뭐랄까... 단전에서부터 끌여올려 하는 기침이랄까.. 마른 기침이예요..어쩔땐 피 토하듯 기침을 합니다..본인도 가슴을 부여잡고 기침을 할정도이니 기침하는 본인도 아플꺼예요.. 그래서 아무말도 못해요... 회사서 염산을 흡입해서 생긴거라고...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진다고 얘기하고 다니니 직원들 아무말도 못합니다..근데 웃긴건... 본인 밥먹을때나 어디 한곳에 집중할때는 기침하는걸 보질 못햇어요..절대 안함...;;; 회사서 스트레스 받아서 심해진다고 얘기하고 다니면서... 토,일.. 잘 쉬고 온 월요일 아침부터 미친듯이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이렇게 약 1년이 흘럿어요.. 첨에는 이정도로 심하지 않아서 저도 신경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신경쓰여서 제가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ㅠ.ㅠ 내가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할 정도로.. 제가 얼마나 하나 1분동안 기침횟수 측정해보니.. 적으면 5번~10번.. 많으면.. 15번~20번?보통 1분에 10번은 하는것 같아요..그걸 왠종일 하고 있어요...제 왼쪽에 앉아있다보니.. 첨엔 제 왼쪽 귀를 기침소리가 때리더라구요...그러다가 이제는 제 심장을 때리는것 같아요... 데시벨 측정해보고 싶을정도임...너무 소리가 커서 ... 귀마개도 끼고 근무를 했어요... 기침이 심하면..자리도 피했어요..그래도 저 기침소리가 너~~무 거슬려요.... 이러다 제가 죽을것 같아요... 저도 몸이 안좋아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데.. 저 소리에 제가 죽어나게 생겼어요..저보다 멀리 앉아있는 직장동료도 저 기침소리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나보고 어떻게 참고 옆에 앉아있냐고 하더라구요... 난 그정도 거리라면 참을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ㅠ.ㅠ 관세음보살 찾으며 참고 있다 하니 웃더라구요..ㅋㅋ이젠 이것도 안되요.;; 마인드 컨트롤이 안됩니다... 아까는 제쪽으로 고개 돌려서 자꾸 기침하는걸 보고.. 빡쳐서... 저도 모르게 ㅅㄲ를 찾았어요..저 ㅅ끼 내쪽으로 고개 돌려 기침해서 내 귀를 더 때렸다는걸 알고.. 열받아서..ㅠ.ㅠ 자리 옮겨달라하고 싶어도.. 지때문에 피하는거 알까봐.. 대놓고 말도 못하겠고...방법 없을까요?병원도 안가고 약도 안먹는거 같아요.. 병원가도 안 나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 몸 고칠 생각을 해야지.. 스트레스 때문이예요..입만 나불나불..떠들고 마스크도 안끼고 기침합니다.. 1613
상사의 기침소리..해결방안 없을까요?
상사와 나의 거리.. 60CM? 나의 왼쪽에 앉아있음...
맨날맨날 기침을 합니다.. 음...감기걸려서 하는 기침이 아닌...
뭐랄까... 단전에서부터 끌여올려 하는 기침이랄까.. 마른 기침이예요..
어쩔땐 피 토하듯 기침을 합니다..
본인도 가슴을 부여잡고 기침을 할정도이니 기침하는 본인도 아플꺼예요.. 그래서 아무말도 못해요... 회사서 염산을 흡입해서 생긴거라고...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진다고 얘기하고 다니니 직원들 아무말도 못합니다..
근데 웃긴건... 본인 밥먹을때나 어디 한곳에 집중할때는 기침하는걸 보질 못햇어요..절대 안함...;;;
회사서 스트레스 받아서 심해진다고 얘기하고 다니면서...
토,일.. 잘 쉬고 온 월요일 아침부터 미친듯이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렇게 약 1년이 흘럿어요.. 첨에는 이정도로 심하지 않아서 저도 신경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신경쓰여서 제가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ㅠ.ㅠ 내가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할 정도로..
제가 얼마나 하나 1분동안 기침횟수 측정해보니.. 적으면 5번~10번.. 많으면.. 15번~20번?
보통 1분에 10번은 하는것 같아요..
그걸 왠종일 하고 있어요...
제 왼쪽에 앉아있다보니.. 첨엔 제 왼쪽 귀를 기침소리가 때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이제는 제 심장을 때리는것 같아요... 데시벨 측정해보고 싶을정도임...
너무 소리가 커서 ... 귀마개도 끼고 근무를 했어요... 기침이 심하면..자리도 피했어요..
그래도 저 기침소리가 너~~무 거슬려요.... 이러다 제가 죽을것 같아요... 저도 몸이 안좋아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데.. 저 소리에 제가 죽어나게 생겼어요..
저보다 멀리 앉아있는 직장동료도 저 기침소리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나보고 어떻게 참고 옆에 앉아있냐고 하더라구요...
난 그정도 거리라면 참을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ㅠ.ㅠ
관세음보살 찾으며 참고 있다 하니 웃더라구요..ㅋㅋ
이젠 이것도 안되요.;; 마인드 컨트롤이 안됩니다...
아까는 제쪽으로 고개 돌려서 자꾸 기침하는걸 보고.. 빡쳐서... 저도 모르게 ㅅㄲ를 찾았어요..
저 ㅅ끼 내쪽으로 고개 돌려 기침해서 내 귀를 더 때렸다는걸 알고.. 열받아서..ㅠ.ㅠ
자리 옮겨달라하고 싶어도.. 지때문에 피하는거 알까봐.. 대놓고 말도 못하겠고...
방법 없을까요?
병원도 안가고 약도 안먹는거 같아요.. 병원가도 안 나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 몸 고칠 생각을 해야지.. 스트레스 때문이예요..입만 나불나불..떠들고 마스크도 안끼고 기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