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역쪽에 종사하고 있는, 27살여자입니다올해 하반기에 지금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연봉얘길 하길래 원하는 연봉을 최소 2600으로 말씀을 드렸고,사장님은 2500을 연봉으로하고 나머지 100만원을 연말 상여금으로지급하는 게 어떠냐고 하셨습니다. 물론 그전에 물어봤습니다. 이회사에 '상여금' 이 있냐구요.그런데 사장님이 명확한 대답을 하진 않으셨습니다..그러다 그때당시엔 여기가 근무조건이 나름좋아서바로 좋다고 대답을 했습니다...그렇게 연봉협상을 하고 지금 약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저 방식이 뭔가 껄끄러워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이 회사에 연말 상여금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따로 정해진 건 없고, 회사매출이 그 해에 잘 나왔다 싶으면 사장이 12월 월급의 반 정도를 추가로 '상여금' 이랍시고 더 주었다고 합니다.근데 회사매출이 안좋으면 안줄수도있다고하고 자기도 여기 들어온지 오래된게 아니라서잘모른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면 저는 기존의 월급보다 더 작은 금액을 받게 되는거고..(100만원이 월급의 반이 안되니까요..) 저 당한걸까요?이러면 어찌하면 좋을지.. 지혜로우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원래 없다고 한 상여금, 알고보니 있다면?
안녕하세요. 무역쪽에 종사하고 있는, 27살여자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지금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연봉얘길 하길래 원하는 연봉을 최소 2600으로 말씀을 드렸고,
사장님은 2500을 연봉으로하고 나머지 100만원을 연말 상여금으로
지급하는 게 어떠냐고 하셨습니다. 물론 그전에 물어봤습니다. 이회사에 '상여금' 이 있냐구요.그런데 사장님이 명확한 대답을 하진 않으셨습니다..그러다 그때당시엔 여기가 근무조건이 나름좋아서
바로 좋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연봉협상을 하고 지금 약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저 방식이 뭔가 껄끄러워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이 회사에 연말 상여금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따로 정해진 건 없고, 회사매출이 그 해에 잘 나왔다 싶으면
사장이 12월 월급의 반 정도를 추가로 '상여금' 이랍시고 더 주었다고 합니다.
근데 회사매출이 안좋으면 안줄수도있다고하고 자기도 여기 들어온지 오래된게 아니라서
잘모른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면 저는 기존의 월급보다 더 작은 금액을 받게 되는거고..(100만원이 월급의
반이 안되니까요..)
저 당한걸까요?
이러면 어찌하면 좋을지.. 지혜로우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