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곰곰이2004.02.10
조회927

음..어제 당한 조금은 황당하고 약간은 기막히고..알면 아~~ 이럴수 있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제가 011을 한가지 기계를 가지고 사용한지 이제 1년하고 6개월이 넘어가는데...며칠전부터 고민하다 보상기변으로 IM-6400을 한대 장만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아는사람을 통해서(SK직원친구).....주문자가 많다고 한 일주일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근데 문제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핸폰에 문제가 생겨 잠시 수리할일이 생겼다는것이지요...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수리를 맞기자니 급한전화가 올것같은 불길한생각이 자꾸만 나더군요...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그렇게 고민만하고 있는데 회사사람중에 한분이 e-station에서 기기변경이 쉽게 된다고 하데요..인터넷상에서 몇번 클릭만하면 가능하다고...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그래서 e-station에서 기기변경했더니 정말 되더군요..그래서 마침 예전에 가지고 있던 공기계로 기기변경한후.... A/S 센타에서 핸드폰수리후 다시 사용하던 핸드폰으로 원복했답니다.

근데 이렇게 기기변경한 것이 짜증나는 일이 될줄은 몰랐답니다....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기기변경을한후 조금 있다가 상담원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e-station 에서 기기변경한 것이 이력에 남으면 ...그 기기변경한 한달안에는 보상기변을 할수가 없다 ...제가 신청한 기기를 받을수 없다고 어쩌실꺼냐고 저한테 전화를 주시더군요...

울며 겨자먹기로 환불을 요청했구요...이런 사실이 있다는게 참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참나~~!!  앞으로 한달이나 기다리라니...좀 분통이 터지네요 어제 SK 에서 당한 황당한일

지금현재는 KTF쪽의 단말기를 고려중이구요...앞으로 이렇게 실수하시는 분이 안생기셔서 열받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