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계가 너무 어려운 할머니

ㅇㅇ2019.10.15
조회202,076

댓글 123

ㅇㅇ오래 전

Best스무살인 나도 처음 이 기계 나왔을 때 몇분간 버벅거렸는데 어르신들은 오죽하실까..

ㅇㅇ오래 전

Best알바들..ㅠㅠ 서브웨이 알바들 개무섭. 주문하다 질문하거나 잠깐이라도 망설였다간 중죄를 저지른듯한 민망함을 느껴야함ㅠㅠ

ㅇㅇㅇ오래 전

Best“제가 도와드릴께요.” 한적이 있는데 나도 못해서 버벅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에게 어려운거라고 찡끗하고 직원 부름. 특히 cgv 할인쿠폰╋cj one적립╋캐시백 적립 동시에 하는거 극악 수준임.(바코드 3번 찍는데 왜인지 각도가 다름ㅋㅋㅋ직원도 못함. 매니저가 해줌) 무인기계 염병.

ㅇㅇ오래 전

맞아ㅠㅠ 어린 사람들은 잘 하는데 나도 처음 써볼때는 결제할때 좀 버벅거렸단 말이야 그런데 저번에 갔을때 앞에 40~50대로 보이시는 분이 헤매셔서 도와드려도 될까요 하고 여쭤봤어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정신 없었을것 같아 사용법은 모르고 점심시간이라 뒤에 줄은 엄청 길었거든ㅠ 앞에서 잘 못하고 계신다면 한숨쉬거나 욕하지 말아줘 내뒤에 있던사람 그 잠깐을 못기다리고 욕하더라

쓰니오래 전

30살인 나도 처음가는곳가면 어려움 옛날에 쌀국수집갔는데 셀프였음 그래서 그건 후딱 했는데 뒤에 할머니 혼자였는데 버벅거리길래 해줌 근데 한분이 아니였음... 5분이길래 내꺼 나올때 까지 다 내가해줌 ㅎㅅㅎ 뒤늦게 직원분오셨음 아니 5명 할동안 어디 있다가 갑자기 와서 자기 부르지 그랬냐고 하는데 어이상실 ㅋㅋㅋㅋㅋ 고속터미널도 기계라서 저는 성격상 버벅거리는거 보믄 오지랍때문에 다해주는데...

1004오래 전

pc방에 기계 들여놓고 난 매일같이1-2년을 사용법 성명해줬는데.하루1-2명씩은 꼭있고.어르신들이 어려워해서.

ㅇㅇ오래 전

역시 여초알바나 직장이 멀뚱멀뚱 월급만 타감

오래 전

퇴근시간에 자주 들르는 패스트푸드점. 무인포스 설치해놓고 많고 많은 알바들은 수다 떨고 놀다가 어르신들이 오셔서 저걸로 못 하니 주문 받아달라 라 하면 로봇처럼 "저기 써있는대로 지금은 무인포스 주문만 받습니다. 다른 주문은 안 되세요" 이럼. 무슨 대본 있는 것처럼ㅋㅋ 보통 그냥 나가시거나 다른 손님이 무인 주문 도와줌. 그럴 거면서 알바는 왜케 많음? 알바생이 그렇게 많은데 햄버거는 왜 그리 한참 걸림? 알바생들 웃고 떠드는 목소리가 손님들보다 더 큰 걸 제지할 사람은 왜 없지? 같이 떠드나? 암튼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자주 벌어지는 곳. ㅇㅇ역 L 거기.

ㅇㅇ오래 전

20대인 나도 가끔 어려운데..

ㅇㅇ오래 전

노인이 늘어나는 고령화시대로 달려가는데 점점 기계화되고있으니 더 문제인 듯..

ㅇㅇ오래 전

지들도 나중에 늙을거면서 인과응보 있다

하아오래 전

나도 카운터에 직원둘이 멀뚱이 서서 무인기계앞에서 헤메는 할아버지 안도와드리길래 그냥 내가 해드린경험있음.울부모님 생각하면...

ㅇㅇ오래 전

매장에 앉아서 요기요로 같은 매장에 주문하면 배달해주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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