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발명한 사람들은 세상을 변하게 한 살인의 시초

김창훈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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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남/여 편가르고 매일 싸운다. 한남, 페미 등등..

이렇게 된  이유는 스마트폰이 시초다.. 스마트폰이 안나왔으면 이렇게 세상이 변하진 않았다.

난 90년대생이다. 요즘 싸우는 젊은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80년대 후반 ~ 90년대생이다.

나 또한 90년대생이며 그 시절을 살아왔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초기.. 2012년 까지만해도 이렇진 않았다.


나와 같은 시절을 지내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초 중 고 지내고 군대 갔다 왔을거다.

고등학교때는 학교에서 살고 강제로 야자하고... 딱 거기까지.. 세상이 이렇진 않았다.

스마트폰 나온후.. 정확히 2012년도 이후..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 유행하면서....


인간들이 자기 주제를 모른다. 맨날 무슨 자존감 지키는법 이딴 책이나 읽으면서 본인들이 잘난줄안다.

현실에서는 잘난거 하나도 없는 그냥 평범한 인간이면서 SNS에서는 소시민인척, 똑부러친척, 잘난척

진짜 심하다... 잘난거 하나없으면서 말만 잘난척, 있는척, 대단한척 엄청나다....


2천년대 초반이랑 지금이랑 세상이360도 달라졌다. 그 때는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었고, 나름 순수했다. 문자세대가 너무 그립다.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 많을거다.. 그때가 그립다고.. 돌아가고 싶다고...


솔직히 말해서.. SNS에서 무슨 맨날 댓글이든.. 대숲이든.. 알립니다. 등등 별 같잖은말 하면서..

댓글에서도.. 교양있는 척. 깨시민인척.. 후.. 제발 어지간히좀 해라...


매일 SNS, 인스타, 자존감 어쩌고 책.., 글귀, 카톡.. 등등으로 사람들 서로  재고 눈치보고 괜히 오해하고

진짜 대단하다... 스마트폰이 나오기전.. 불과 몇년전만 해도 절대 이렇지 않았다...


스마트폰이 나온 후.. 모든걸 공유하고.. 잘난거 하나 없는  인간들이 스마트폰  하나 있어서 우월감이 하늘을 찌른다. SNS나 카톡 등 말하는 거 봐라. 진짜 가관이다.. 말만 있는 척 엄청한다.. 진짜 척 엄청심하다.. 그놈의 척..


스마트폰 나오고 성형하고 카톡, SNS 등  엄청하고 인간들이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서로 재고 눈치보고 별 헛소리를 다한다. 그놈의 뭣 같은 생각지도 않은 일에 별걸다 의미부여한다.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별에 별걸 다 의미부여한다. 이건 다 스마트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이렇게 까지 성형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존감 책이니.. 서로 재고 눈치보고 있는 척, 이렇게 까진 안했을거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단 한마디다. 제발 부탁인데... "주제를 알아라." 대부분 젊은 사람들 내 나이 또래..

길게 보면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 이다. 너네. 애기때 기저귀차고 중딩 시절 보내고 고딩때 야자하고

그때 투지폰으로 문자하면서 스마트폰 없던 시절에 이렇지 않았어.. 아무리 노는 양아치 애들도 자기 주제는 알았다. 근데 요즘 애들 봐라... 자기 주제를 모른다. 잘난 것 하나 없으면서 주제를 모른다.


그 이유의 시초는 스마트폰이다. 어딜가도 어디서 뭘하던 사소한거 하나 별것도 아닌거 모든걸 공유하고 말하고  염병을 떤다. 그렇게 소통하면서 자신감이 상승한다. 제발 주제를 알아라...


연예인들 봐라. 멋있는 모습만  보고 멋있는 줄 안다. 근데 연예인들 군복 입혀놓으면 다 똑같다..

그러면서 무슨 맨날 비율이 좋다 어쩌고 염병떤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 볼 줄 모른다. 길거리 지나가는 일반인도 요즘 애들 스타일이면 누구나 연예인 처럼 좋은 모습 보이면 비율 좋다고 한다. 아니다.

군복 입은 모습봐라..전혀 아니다... 비율 똥망이다..맨날 연예인 찬양이나하고.. 진짜 같잖다. 같잖아서 말이 안나온다.


오히려 요즘애는 반감이 들어서 댓글 등등 보면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말한 댓글이 추천수가높다. 말만 있는척, 이쁘게 말하거나, 염병떠는거 이제는 사람들도 별로 안좋아한다. 솔직하게! 진짜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하는걸 오히려 좋아한다. 다시 돌아가려는거다. 돌아가고 싶은거다. 내 나이또래 애들 대부분 그럴거다. 이 글 읽으면 공감할거다. 스마트폰 없던 2천년대 초반 그 시절이 그립다....


인간들아.. 그만 좀 싸우고 .. 싸우기 이전에 너네 어렸을때를 생각해라..  주제를 알아라...

이렇게 말하면 또 과거에 얽매여 살라는거냐 할텐데 ..내 말은 그게 아니다. 제발 좀 솔직하게..솔직히..

그만좀 해.. 너네 성형하고 스마트폰 있고 소통해서 불과 그 몇년사이에 깨시민인척, 자존감 높은척,

있는 척, 별별 척 다하잖아.. 너네 불과 몇년 전만해도.. 학생때만 해도 안그랬어.. 과거고 나발이고..

또 있는 척 말하면서.. 오바떨지말고 그냥 진짜.. 솔직히.. 진짜 솔직하게.. 주제 좀 알아라...

길길이 날뛰지 말고. 제발 너네 5천만명  국민 중 한명이다. 별볼일 없어. 하도 떠들어대서 자기가 대단한 줄 아는데.. 1900년대 후반, 2천년대 초반  그 시절 알면 어지간히 해라...좀... 제발 주제를 알아라..


난.. 남자지만 보통 퍼센트로 따졌을때 여자가 많이 변한거같다. 성형 + 화장의 힘이다.. 남자도 많이 변했다. 너네  제발 부탁인데.. 너네  어렸을때 생각하고.. SNS 있는 척, 자존감, 염병  떠는거, 너네 안잘났어 염병 떨지마. 말만 있는척, 위하는척 가식 떨지마, 스마트폰 , 성형, 화장 말잘하는법 자존감 책 이런거 때매 몇년만에 인생이 달라진거 잖아. 제발 주제를 알아라. 회귀하고 싶다.. 멋같은 세상.. 이러니 맨날 자살하지...


요즘 삶 끝내는 애들보면 .. 불쌍하면서도 안타깝다.. 왜냐?... 세상이 각박하게 변했지.. 그 이유가 가장크다..근데 하나하나 따져봐.. 인간들? 같잖아.. 내가 앞서 말한것처럼 스마트폰의 시초로 성형+화장, 말투 고치고 언행 등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그런걸로 인해 잘난척 염병 가식 엄청나게 떠는거야.. 그 모습에 당하면 안된다.. 자세히 내면을 들어다봐.. 인간들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 수두룩 빽빽이야.. 삶끝내지마.. 너네한테 그렇게 하는 인간들? 다 별볼일없는 인간들이다... 불과 몇년만에 인생 달라진, 달라진 척 하는 과거 모르는 인간들이야.. 제발 주제를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