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서 나한테 찰떡이다! 싶은 틴트나 섀도우를 단 한 번도 못 봤어... 화장품에 돈 버린 거만 해도 십만원은 족히 넘을걸.. 십만원이 뭐야 그보다 심할 거 같아... 애들이나 언니들이 추천해준 거.. 죄다 실패했고 어정쩡하게 어울리거나 (뭐 얼굴에 형광등 켜진다 이딴 거 없음) 아예 따로 둥둥 떠버림... 지금 삐아 다정보스 쓰고 있는데 난 여태 썼던 것 중엔 분명 젤 나은 거 같은데 애들이 쫌 줌마스럽다 그럼ㅠㅠㅠㅠㅠ 그래서 화장은 잘 모르겠고 (오렌지 틴트 ㄱㅊ은 거 같다고 많이 들었긴 했는데 또 형광은 안댐ㅠ) 옷 입었을 때 얼굴 하얘보인다고 들었던 거는 이런 찐보라색 맨투맨이나 후드티 입었을 때랑 일케 찐 청록? 옷 입었을 때 잘 어울린단 소리 애들 마주칠 때마다 들었오 어떤 거 같냐 진짜... 나 이제 화장품으로 돈낭비하고 싶지 않아... 울고 싶다
톤잘알들아 톤알못 구제해줘 제발... 궁예 좀..
화장품에 돈 버린 거만 해도 십만원은 족히 넘을걸.. 십만원이 뭐야 그보다 심할 거 같아...
애들이나 언니들이 추천해준 거.. 죄다 실패했고
어정쩡하게 어울리거나 (뭐 얼굴에 형광등 켜진다 이딴 거 없음)
아예 따로 둥둥 떠버림...
지금 삐아 다정보스 쓰고 있는데
난 여태 썼던 것 중엔 분명 젤 나은 거 같은데
애들이 쫌 줌마스럽다 그럼ㅠㅠㅠㅠㅠ
그래서 화장은 잘 모르겠고
(오렌지 틴트 ㄱㅊ은 거 같다고 많이 들었긴 했는데 또 형광은 안댐ㅠ)
옷 입었을 때 얼굴 하얘보인다고 들었던 거는
이런 찐보라색 맨투맨이나 후드티 입었을 때랑
일케 찐 청록? 옷 입었을 때 잘 어울린단 소리 애들 마주칠 때마다 들었오
어떤 거 같냐 진짜... 나 이제 화장품으로 돈낭비하고 싶지 않아... 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