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가 올리신 설리 추모글..

ㅇㅇ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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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설리를 편견 없이 봐주시던 할머니..





할머니가 용인시장에서 설리랑 커플로 입으려고 산 옷




설리야 착하고 착한 설리
하늘나라에서 너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할머니가 설리 또 만나는 날 김치 갖다줄게
많이 가져갈게 사랑하는 설리야 명복을 빌게
설리야 사랑해 사랑해